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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먹는것으로 삐지는 직장상사(+그 외 만행들)

솔레미 |2016.04.28 19:11
조회 32,466 |추천 49

+추가

이렇게 댓글이 많이 남겨져 있을 줄 몰랐어요 ㅋㅋ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힘이납니다!! 직장인 화이팅!

 

결론은 오늘 그만둔다고 말했습니다 얄루

저 포함 2명ㅋㅋㅋ

 

왜 그만 안두고 징징거리는 글 쓰냐는 분들이 계셨는데요ㅠㅠ

수습기간 제외, 1년 채우고 퇴직금 받으려고 꾹 참았어요!!

어딜가든 1년 이상은 일해야 경력으로 인정해주기도 하구요..

그러다가 우리도 한번 판에 올려보자!! 해서 글쓰게 된거구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처럼 답답한 저희의 마음을 알리고 싶었어요ㅠㅠㅋㅋㅋㅋ

 

개원한지 1년정도밖에 안되는 병원이라

다들 입사가 비슷비슷해서 이렇게 다같이 그만두게 되네요 ㅋㅋㅋ

아직 1년 못채운 쌤들도 있지만 저희가 나가면 곧 그만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장님만 아니면 같이 일하는 쌤들은 진짜 친구처럼 가족처럼 너무 좋았어요!

마음맞는 직장동료 만나기가 힘들다고 하는데 어디서 또 이런 쌤들 만날 수 있을지ㅠㅠ

물론 원장님의 만행이 우리사이를 돈독하게 만드는데 크게 한몫했지만요 ㅋㅋㅋ

아쉽지만 원장한테서 벗어난다는 생각에 기쁨이 더 크네요 ㅋㅋ

 

여러분들께 괜한 스트레스를 준 것 같아 미안하기도하지만

알아주셔서 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그만둔다고 말하니까 하루종일 문 쾅쾅 닫고 삐져서 난리도 아니네요 ㅋㅋ

눈도 안마주칩니다 ㅋㅋㅋㅋ

 

추가로 여러분들께 스트레스 몇개 더 뿌리고 갑니다 ㅋㅋㅋ

다시 음슴체로 고고!!

 

 

- 원장은 자기가 귀찮으면 김밥심부름을 시키는데 김밥 다 먹고 꼭 산책하러 나감^^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책하러 나간김에 사먹으면 될텐데 꼭 사람을 귀찮게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나봄

(진짜 춥거나 눈보라, 비바람일 땐 자기가 나가기 싫어서 안나가는 거임)

 

- 사실 1년만 채우고 그만두자고 결심한 이후로 올해 1월부터 고용노동부에 많은 문의를 했음

못받은 시간외수당은 이번주내로 꼭 받을거임!!

 

원장의 불법시술(?)에 대한 증거자료도 많이 모아놓고

유통기한 지난 니들같은거 사진도 다 찍어놈(어디서 얻어왔는지 2008년꺼 니들도 있음)

 

근데 한의사가 보톡스 시술하는 건 불법 아님?

검색해보니까 요샌 대놓고 한의원에서 보톡스한다고 블로그 홍보 하긴 하던데...

 

그리고 환자 동의 없는 사진도 무단으로 홍보에 사용함

솔직히 다 가려놓고 볼, 이마만 잘라놓으면 이게 난지 아닌지 구분은 안되지만

그래도 개인정보인데 이건 아니라고 봄

여러번 건의했지만 건의할때마다 그 건에 대해선 무시당하고 삐짐을 주심

 

- 그리고 여러분!! 우린 떡값을 3만원, 2만원 받았음ㅋㅋㅋㅋ

추석 때 3만원, 이번 설 때 2만원ㅋㅋㅋㅋ

물론 떡값이 꼭 줘야하는 필수는 아니지만

복리후생에 '명절특별수당'이라고 적혀있길래 나도 모르게 욕심을 부렸나봄..^^

명절 내내 친척들에게 "야~ 3만원"이라고 불린건 안비밀ㅋㅋㅋㅋ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

여기의 가장 문제점은 바로 사모임

자기 마음에 안들면 환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병원 리셉으로 전화해서 소리를 꽥 지름

그리고 병원 카카오톡으로 그렇게 사적인 말을 하심(알파고가 무슨고인지 아냐며 하하하하하)

바쁘기도 하고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도 몰라서 답장을 안하면

바쁘냐며 자기 톡에 왜 답장안하냐며 답장은 꼭 해달라며......^^

유유상종이란 말은 이럴 때 쓰나봄

아침에 출근해서 카톡 확인하면 기본 5개씩은 꼬박꼬박 와있음

많을 땐 20~30개...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으신지...

 

원장님이 바쁘면 직원은 안뽑고 자기 '아내' 부른다고 밥 먹듯이 말하는데

이번에 우리 다 그만두고 꼭 같이 일했으면 좋겠음^^

 

 

그럼 20000

또 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를 남기고 갑니다 ㅋㅋㅋ

그래도 여기에 말해서 후련하고 그만두니 더 후련하네요

다음 직장에선 꼭 좋은 상사 만나고 싶습니다!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이 있으니 기대는 안하지만요ㅠㅠ

다들 힘냅시다!! 홧팅♥

 

 

 

 

 

 

 

 

본문))))

 

안녕하세요

개인병원에서 일을 하고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제목에는 직장상사라고 표현을 했지만 사실 이 이야기는 저희 원장님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남들 다 음슴체를 쓰니 저도 한번 써볼게요 ㅋㅋㅋ

 

원장님과 함께 일한지 1년이 넘었는데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너무 많이 함

나이 40중반에 이게 정상적인 행동인지 궁금함....(사실 아닌거 알아요 ㅋㅋㅋ)

 

1. 제목처럼 먹는것으로 툭하면 삐짐

 

우리병원은 식대는 따로 있지만(한끼당 5천원) 간식비는 따로없음

간식비 같은거 바라지도 않고, 물론 원장님이 주려고도 하지 않음

 

사람이 밥만 먹고 살수는 없는지라 가끔 직원들이 간식을 사와서 나눠먹고는 함

직원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모든 직원 챙기려고하면 은근히 부담됨

 

그래도 다같이 먹어야 더 맛있으니 꼬박꼬박 원장님 간식도 챙겨드림

 

근데 원장님은 우리 월급에 원장님 간식비가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나봄ㅋㅋㅋㅋ

 

매번 나 먹을때마다 모든 사람 간식 다 챙기는건 어려운거 아님?

솔직히 월급 많이 주면 챙기겠음ㅋㅋㅋㅋㅋㅋㅋ

월급도 100 초중반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출근하면서 커피한잔 사먹을수도 있는거고

아침 안먹었으면 빵한조각 사먹을수도 있는건데...

 

원장님은 누가됐든 뭘 먹고있으면 삐짐..

일단 모든 직원 책상을 매의 눈으로 살펴봄ㅋㅋㅋㅋㅋ

 

그리고 먹을 것을 발견하는 순간

환자가 있든 없든 문 쾅쾅 닫고 다니는 건 기본

삐져서 눈도 안마주침ㅋㅋㅋㅋ

한두번 겪으니 신물이 나서 삐짐을 감지하는 순간 나가서 그냥 먹을거 사다줌

 

한번은 직원실에 빵이 놓여있었는데 왜 자기만 빼고 먹냐고 소리소리를...하......

다른사람들이 원장님 하는 행동보면 우리가 맨날 원장님 빼고 뭐 먹는줄 알거임

 

원장님은 남자고 우린 여자니까 먹는양이 다르겠지하고

같은걸 먹어도 원장님은 3개주고 우린 1개나 2개씩 먹음

근데 원장님은 한 접시에 3개주고,

우린 2명 당 한 접시를 써서 4개가 올려져있으면 자기 먹을 것이 더 적어보이니까 삐짐ㅋㅋㅋㅋ

 

이거쓰는 와중에도 먹을 것 있냐고 쪽지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때 직원들 전부 다이어트 열풍이 불어서 아예 군것질 안하거나

먹어도 두유나 우유 이런것만 먹던 시절이 있었음

 

그땐 콕 찝어서 건더기 있는 것, 씹을 것이 필요하다고 하심^^

우리한테 간식 맡겨놓은줄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고프면 아침에 밥을 먹고오면 될텐데..^^

집밥은 아까운가봄ㅋㅋㅋㅋㅋ

 

틈만나면 '나배고파요, 먹을것 없나요? 커피 좀 주세요'

원장님 한테 쪽지오면 그냥 다 먹을거 관련이라고 생각하면 됨ㅋㅋㅋ

 

그리고 중요한건

원장님은 옷장속에 본인 간식 꽁꽁 숨겨두심^^

몰래 드실거면 보이지나 말던가... 옷장 문은 왜 그렇게 활짝 열어놓으시는지 ㅋㅋㅋ

 

먹을 것에 관련된 일화는 여기서 줄이겠음...

쓰다보면 끝이 없을 것 같아서 ㅋㅋㅋㅋ

미련해보이겠지만 대처할 방법이 없음...

있으면 알려주세요ㅠㅠ

 

 

 

2. 이기적인 원장님(Feat. 원장님이 추우면 저도 추워요ㅠㅠ)

 

때는 작년 겨울

항상 점심을 나가서 사먹다가 유니폼도 얇고 나가기에 너무 추워서 도시락을 시켜먹기로 함

(병원개원 할 때가 봄~여름 넘어가는 시기라서 여름 유니폼밖에 없음^^)

 

원장님께서는 도시락까지 시켜먹으면 밖에 나갈일이 없을 것 같다고 하시며

본인은 꼭 산책을 해야하니 시켜먹지 않겠다고 하심

 

근데 추운 날, 비오는 날, 눈오는 날은 꼭 실장님께 김밥심부름을 시킴ㅋㅋㅋㅋ

그럼 실장님은 군말없이 그냥 사다줌

 

어느날은 진짜 객관적으로 눈보라가 너무 심하게 치는 날이 있었음

길도 꽁꽁얼고(아침에 차가 못다닐 정도)

우산을 써도 안쓰니만 못할 정도로...(우산이 뒤집히고 난리가 남)

예약도 다 취소되고 밖으론 차만 겨우 몇대 다니는 정도?

(평소 차타고 20분 출근거리 한시간전에 나와서 겨우 지각 면한건 안비밀)

 

원장님이 쪽지로 실장님을 부르는거임

다들 설마설마 했음

이런날 김밥 심부름을 시킬까하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우리 여름유니폼임ㅋㅋㅋㅋ

그마저도 실장님은 치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장님이 매우 넋이 나간 표정으로 원장님 방에서 나오는거임ㅋㅋㅋ

원장님 말씀

"실장님 밖에 눈도 너무 많이오고, 밖에 나가면 춥겠죠? 

 너무 추워서 나가기도 싫고... 주절주절주절"

결국 본인은 눈도 많이 오고 추워서 나가기 싫으니 니가 내 밥을 사와라 이거였음

 

평소에는 눈오는 날도 비오는 날도 잘 사다주던 실장님이였는데

그날은 진짜 나가면 못 돌아올 것 같아서

원장님 죄송한데 오늘은 밖에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못나갈 것 같으니

저희 도시락 같이 나눠먹자고 말씀드렸다고 함

그랬더니 삐져서 됐다고 자기가 나가서 사먹겠다고 하고 문쾅쾅하고 다니길래

결국 실장님이 나가서 사옴^^

(+ 여기서 실장이면 돈 많이 버니까 그정도는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

   실장님 포함 모든 직원 월급이 다 비슷비슷 함 100중반?ㅋㅋㅋㅋ)

 

본인이 추우면 남들도 추운건데 거기까진 생각을 못하시나봄ㅎㅎ 하하..

 

 

 

3. 이기적인 원장님2 (히터사건)

 

병원 대기실에 히터가 있긴 하지만 진짜 한개도 안따뜻함

그나마 병원내에서 가장 따뜻한 곳이 원장님 방인데 본인은 춥다며 전기히터를 사옴

얇은 여름 유니폼을 입고 있는 우리는 우리끼리 돈을 모아서 전기히터를 삼

대기실에 자동문이 열릴때마다 바깥 공기가 들어와서 너무 추웠음 ㅠㅠ

 

왜 원장님께 우리도 전기히터 놓아달라고 말을 못했냐면

우리 춥다고 병원돈 쓰기도 그렇고

그전에 원장님이 선생님들은 따뜻하지만 본인은 추워서 산거라고 말씀하시길래

원장님방이 제일 따뜻하다고 저희도 춥다고 말씀드렸지만 아니라고 본인만 춥다고 하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끼리 돈모아서 리셉에 한대, 간호사 대기실에 한대 이렇게 두대를 삼

기쁜 마음으로 아침에 전기히터를 설치했더니

원장님이 이게 뭐냐고 화를 내심...

하루종일 툴툴거리고 화만 내시더니(전기세 많이 나갈까봐 그런거라고 생각함 ㅠㅠ)

본인도 이건 아니였는지 선생님들 돈으로 전기히터를 사면 자기가 뭐가 되냐며

히터값은 돌려주겠다고 본인이 산거로 사자고 하심

그래서 눈물겨운 겨울을 보냈음ㅋㅋㅋㅋㅋ

 

 

4. 그외 자잘자잘한 만행들

 

- 베스트톡? 거기에서도 봤는데 손톱깎는것ㅋㅋㅋ

우리 원장님은 환자가 있든 말든 손톱 잘 깎으심

안그래도 병원 방음이 잘 안되는데 톡톡 소리가 아주 신명나게 들림ㅋㅋㅋㅋㅋㅋㅋ

 

- 원장님은 입냄새가 아주 심함....(발냄새도.....)

원장님 방에 들어가려면 들어가기전에 숨을 매우 많이 쉬고

맑은 공기로 뇌를 정화시킨 다음에 들어가야함ㅋㅋㅋㅋㅋ

그런데 커피마시고 담배피고 밥먹고 하루 종~~~~~~~~~~~~일 양치를 안하심ㅋㅋㅋㅋ

칫솔이 일년째 칫솔꽂이에 고이 모셔져 있음ㅋㅋㅋㅋㅋㅋ

원장님 방에서 닭장 냄새 나는 건 안비밀ㅋㅋㅋㅋㅋㅋ

 

- 진짜 이건 너무 심한데.. 손을 잘 안씻음

환자 보기전에 "가끔" 손을 씻음

화장실 갔다 손 안씻고 그냥 보는 경우도 있고... 우엑

가장 중요한 건

환자 1번환자 피부만지고 손 안씻고 바로 2번환자 피부만지러 감....

그래놓곤 환자 보고 원장실 들어갈 땐 꼭 깨끗하게 씻고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환자가 치료전에 왜 손 안씻냐고 왜 알콜로 소독안하냐고 클레임 검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무 소용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환자가 대기중이라고 쪽지 보내면 가끔 안나옴..

기다리다가 원장실 똑똑 노크하고 들어가면 카드놀이 하고 있거나 동영상 보고 있음..

스타크래프트 할 때도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피시방인줄ㅋㅋㅋㅋㅋㅋㅋ

카드놀이는 일상임ㅋㅋㅋㅋㅋ매일 병원에 마우스 클릭하는 딸깍 딸깍 소리가 울려퍼짐ㅋㅋㅋ

 

- 주기싫다고 시간외수당 안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진짜 어이없음

직원한명이 아파서 수술로 인해 일주일 무급휴가를 씀

월급에서 제하고 반차는 그대로 챙겨주기로 했었지만 월급은 월급대로 제하고 반차도 안줌ㅋㅋㅋ

원장님이 수술비 명목으로 30만원을 지원해줬다며 시간외수당을 못 주겠다고 말 바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럽고 치사해서 안받음ㅡㅡ 이거 신고못함?ㅋㅋㅋ

 

 

 

진짜 진짜 많은데 간추리고 간추려서 이정도임ㅋㅋㅋㅋㅋㅋㅋ

40대 중반이 아니라 4살짜리 어린 아이랑 같이 일하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쓰고나니까 마음이 편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직장인들이여~ 화이팅★

 

 

추천수49
반대수1
베플|2016.05.01 09:52
반 읽다가 말았는데 너무 찌질해서 그러는 원장님께서는 저희간식 사주셔봤냐고 엉겨보지그랬어요? 저희다 100만원대로 월급받고 식비5천원에 간식비 이런거 없는데 매번 그리 바라는듯이 그러시면 어쩌냐고
베플쌈닭왕후|2016.05.01 14:21
다른건 모르겠고 환자를 보는 분이 손을 잘 안씻는다구요? 대체 그병원은 어느지역 어디입니까? 칫솔질.. 도 경악할 일인데 손도 안씻으신다 그런데 환자를 보신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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