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합니다. 사진도 첨부했습니다
답변 달아주신거 너무 감사하게 잘봤습니다.
답변도 보고 집주인이 계약서에 내가 내라는 소리있냐
확인해봐라 라는 말이 있길래 확인해보니
인터넷에 잠깐만 검색해봐도 나오는 임대인은 임차인이 사용 수익할수 있는 상태로 2년동안 존속기간이 정해진다.
라고 되있다 말해도, 장판,도배에 관한 부분 캡쳐해서 보내는 등.. 전혀 무조건 내가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라고 하네요
앞으로 남은 기간 월세 밀리는 일 절대 없어야할꺼며
(날짜감각 상실로 뭐 제 부주위죠.. 길면 이틀 늦은적 한두번 있습니다. 계좌이체 내역 확인도 해드릴수 있을정도로)
계약기간 끝나면 바로 집빼라 ㅡㅡ
(집 매매로 내놨다해서 연장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
아 그리고 반전세에 대해 제가 알아본것과
답변 달아주신 부분에 대해 말했더니
1000-40인 집을 2000-30 으로 했으니 반전세다
저는 가능한지 문의를 했었구요. 안된다하면 계약 안할 생각이였고, 가능하다라는 얘기에 계약 진행한거였는데
계약당시 아무말도 없다가 이제서야 보증금 변경 계약했으니 반전세로 계약한거라 합니다.
근데 우선, 전세든 월세든 보일러 노후 수리는 필요비로 임대인 부덤이라는데 계속 이부분을 강조하시고 언급하네요
정말 단돈 108000원이 뭐라고 이런 상황까지 왔나 싶네요. 저도 끝까지 받아보려고 합니다. 근데 말이 안통하는데 아 대체 어뜨케 해야하죠..
결혼하신 분들 중, 월세나 전세로 결혼생활하고 계신분들도 계실테고, 저와 같은 경험해보신분들이 많이 있으실것 같아서 이곳에 글 남깁니다. 2014년 8월에 월세 2년 계약 후 현재까지 살고있는 세입자입니다.어제 저녁 퇴근 후 집에 와서 씻으려고 보일러는 켜니 전원이 안들어오더라구요.시간이 늦어서 A/S 접수를 오늘 오전에 접수 후, 수리 기사님이 오셨습니다."보일러 컨트롤러 노후로 인해서 교체를 해야한다."비용은 얼마정도 나오냐 했더니, 10만원이상 나온다라고 하더라구요.사실 5만원 밑으로 나오면, 집주인이랑 통화하기도 싫고 귀찮아서 제 비용으로 처리하려고 했습니다.근데 생각보다 비용이 높게 나오길래, 바로 집주인분한테 고장난 사진 보내드리고 통화하면서 보일러가 오래되서 컨트롤러가 노후가 됐다고 한다. 그래서 교체를 해야한다고 한다,비용이 10만원 이상이 나온다고 한다. 그랬더니 얼른 고치라며 통화를 끊었습니다.그리고 교체하고 씻고 나오니, 메세지가 " 부동산에 연락해보니 [소모품] 고장은 세입자 하는거라고한다. 부동산에서 적절히배분해서 끝내라. 라는 식으로 얘기했다며, 아까 통화시에 5만원 밑이면 본인이 수리하려고했던 부분이니 5만원 초과금액만 보내드리면 어떠냐." 라고 와있었습니다. 순간 그걸보고 기분이 상해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보일러 고장은 소모품 고장이 아닌세입자가 살면서 필요한 필요비? 이므로 임대인이 전액 부담을 해줘야한다 라는 부분과 법조항이나와있길래 캡쳐를 해서 보내드리고, 저도 알아봤더니 이부분은 임대인이 수리해주셔야 되는부분이라고 한다. 그동안 살면서 금액 적게 나오는건 그때그때 영수증 첨부해드리기도 귀찮고,뭐 얼마나 한다고 됐다~ 내돈으로 고치면되지 라고 하면서 지내왔는데, 이부분은 보일러가 노후된부분이니 전액 보내주시기 바란다. 라고 저도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법적으로 명시된 부분은 애매한 부분이며월세는 보편적으로 1년 계약인데, 2년 계약하셨으니 반전세나 다름없다.반전세의 경우 보일러 부품(컨트롤러) 고장은 전액 세입자가 부담을 해야한다.라고 말을 하며 법적으로든 뭐든 더 알아보고 연락을 하라고 하는데 [보일러 노후로 인한 부품 교체(컨트롤러)] 이 부분은 누가 수리 비용을 내야하는 부분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