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트라우마 하나가 있습니다 엄마한테 연락이안되면 미쳐버립니다 예전에 말도없이 집을나간적이있어요 엄마가 그래서 그것을 시작으로 너무어렸을때일이라 충격이 컸나봐요 엄마가 술을 좋아하셔서 새벽마다 들어올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전화를 합니다 안받으면 미쳐버립니다 물건도 부시고 울고 소리지르고 혼자 윽박질러가며 연락되길 기다립니다 그러다 연락되면 안심되고요 100번도 넘게 전화한적도있습니다 저도 이런 제가 싫고 스트레스받고 정신병자 될거같습니다 엄마가 연락을 못받을때가 있을수있는데 그냥 연락이안되면 걱정이되서 미쳐버릴것같습니다 이런제가 싫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