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친구문제없이 잘 지내왔던터라 잘생각못해봤엇는데
점차 지나면서 친구란게 진짜 뭐같더라 다 나같을줄만알았는데
나는 진짜 진심으로 친구들 챙겨주려하고 앞에서는 솔직히 오글거려서 칭찬은별로못해도
뒤에서 처음보는사람들이나 다른친구들앞에서 칭찬계속해주거든 이게 생색내는게아니라
나는 살짝 그런성격인데 다른친구들은 뒤에서 욕말곤 하는게없더라 내가 잘못해서그러는건가
나 잘못하고다니는거 없다고생각되는데 사람이 뒤에서 끼리끼리얘기하다가 무리로만나서 보게되면
뒤에서 욕하던거 그대로그냥 무시해버리더라 나는 첨보는사람일수록 친구를 더 칭찬해주거든
근데 다른애들은 그렇지가않데?ㅋㅋㅋㅋㅋ
내가 진짜친한 친구 원래부터 항상 붙어다니던친구가하나있는데 나는 솔직히 그친구랑만다녀서
그친구랑만 있어도 부족함없다 생각했엇는데
내가 요즘에 좀 없어보이니까 잘난애들한테 앵기더라 기분 뭐같던데
그렇게 다들 뒤에서 내욕할생각하니까 뭔가 자신감 쑥 사라지더라
나 그렇게 잘못한게 없는데 그냥 맘에안드나봐 그냥 요즘 없는게많아서 같이다녀도
득되는게 없다 생각하는건가 나는 사람이란게 그렇게까지 머리쓰면서 친구사귈줄은몰랐는데
어느순간 나 버리고 다른친구랑 붙어놀면서 내욕짓거리하고 무시당하니까 진짜 뭐 그냥
기분 ㅈ 같더라 게다가 내가 눈치가 좀 엄청 빨라서 친구들 하는말 행동 보면 진짜
바로바로 감오는데 지들끼리 뭔얘기하고와서 나 무시하는거 딱봐도티나고 뭐할때도
나 별로 중요히 생각안하는거보면 진짜 개무시당하는기분인데 나는 친구없이 못사는성격이라
원래 지내던 친구들이 좋은데 이렇게 무시당하면서까지 같이 있는게 맞나싶기도하고
나는 사람이 그렇게 욕을 뒤에서 많이할지몰랐는데 진짜많이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
까도까도 끝이없고 그냥 없는순간마다 뒤에서 욕박는데 내욕뿐만이아니라 나랑같이있을때도
남뒤까는거보니까 답없더라 그냥 나도 어느순간 매순간 욕먹고있겟구나 싶더라고ㅋㅋㅋㅋㅋ
여자친구사귀어서 여자친구랑만 바쁘게만나면 생각도안날거같은데 딱히 여자친구사귈만한
상황이 아니여서 좋아하는사람도없고 날 좋아할 외모나 키가 출중한것도아니고
뭐어떻게해야되는거냐
예전만해도 친구가 좀 뭐같이행동해도 친군데 친구니까 뭐 이런식생각이였는데
요즘엔 뭐같이하면 진짜 지금은 좀 뭔가 엿먹이고싶고 깎아내리고싶은맘이든다
똑같은ㅅㄲ 될거같기도하고 좀 찌질한거같기도해서 그냥 참기만하는데
진짜 너무복잡하네 친구가뭐냐진짜 나는그게궁금해 진짜친구가있긴한지
결국에는 사람이란게 줫나 뭐같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