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키가작은 남자에요 하는일도 흔하지않은 직업이기도해요
아직은 이런 일하는사람보다 어린편이라 직업이라해야할지도...미지수구요
마샬아츠를 배우면서 간혹 드라마나 영화 액션대역을 하고있어요
오해하실것같은데... 제가 얼굴이 출중한것도 진짜 전~혀 아닌지라 말그대로 액션대역만 맡아요
165라고 일단 일반 액션대역보단 배역이 한계가있지만 그래도 재밌으니깐 해보는거구요
하지만 겉모습은 밖에 나가면 참담했네요..ㅠㅠ
어젯밤 오랜만에 친구한테 전화가와서 고등학교친구들이 군대를 간다고해서 모였습니다
나까지 5명?(거의 다가고 거의 마지막...) 그렇게 모여서 부산에서 만났는데...(집은 부산 서울에서자취...)
친구들의 여자친구들이 있었어요 그 여자친구들은 저를 보더니 일심동체 썩은 표정을 짓는거에요 ㅠㅠ
눈이 무서웠습니다 ㅋㅋㅋ;;
내가 내성적이었을까요 ㅋㅋ;;;ㅋㅋ 눈치가보여서 얼마지나지않아 집으로 돌아가버렸어요 ㅠㅠ...
자신감이 없어졌어요 ㅠㅠ특히 여성분들의 매의눈빛을 보면 주눅들어요 ㅠㅠ흑흑
조언쫌부탁드려요..ㅋㅋㅋ
사실 조언이라해봤자 위로의 말이나 들으러...ㅋㅋㅋㅋㅋ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