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년정도사귄 오빠가있어요
근데 오빠가 전여친은 한6~7년만났거든요
오빠가 그여자랑헤어지고
그여자는 헤어진지 6개월만에 결혼햇거든요?
근데 작년10월인가 11월인가 오빠한테
행복해보인다 더행복해라
이런문자를 보냈다는것을 저는 이제야안겁니다!
그시기라면 그여자 임신한상태엿어요
결혼에 임신까지햇으면서 오빠한테연락한게
미련있어보이고 기분별로더라구요
그리고 그거알고나서 그여자카스를 캐봣더니
우리오빠얼굴은없지만 함께햇던 데이트사진들이 아직엄청많은거에요
지금이라도 확
그남편한테 그쪽와이프가 전남친이엿던 우리오빠한테 문자한거아느냐 카스보니 전남친얼굴만없지 추억은한가득이던데 미련있으신거같은데 다신연락없으면합니다
라고!!!! 보내고싶다만ㅜㅜ
반년이나 지난뒤에 문자온걸알아서 말하기도 뭐하네요
이런문자보내면 남의가정파탄내는건가?
제성격이욱해서 그런지몰라도 진짜 확 보내버리고싶네요
카스는 뭐 추억이려니해도
연락왓다는게 걸려요 무슨생각이엿을까요
들리는소리엔 여행도가고 잘살고잇다고하던데 참나ㅡ 암튼짜증이나서 끄적거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