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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원래 시집가기 전까지는 월급 전부 부모님께 드리는건가요?

ㅇㅇ |2016.05.25 13:57
조회 12,918 |추천 2

한가지 추가할게요 +) 댓글에 독립하라고 하시는데

저 취업하자마자 바로 아버지께서 방얻어주셔서

독립했어요 !

보증금은 아버지께서 내주셨고

이때까지 월세는 전부 제가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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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대초반 사회초년생입니다

회사생활에 올리려 했지만

여기가 제일 저희 어머니뻘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요

첫글부터 방탈 죄송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맞벌이로 적지도 많지도 않은 돈을 벌고계세요

언니는 아직 대학생이고

제가 먼저 사회에 나와서 일하고 있는 경우에요

여동생도 학생인지라 부모님께 용돈을 받고 있구요

 

 

몇달전부터 계속 엄마와의 돈 때문에 갈등이 생겨

고민고민하다 올려봅니다

 

 

어머니께서는 시집갈때까지는 원래 부모님께 전부 돈을 드리는거래요

그돈으로 시집을 가는거라고 의견을 주장하세요

시집가면 제가 관리하구요

 

 

반면, 저는 제가 적금도 따로 들고있고

벌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또

쓰면서 느끼는거라고 생각하는 입장이구요

 

거의 1년째 부모님께 돈을 전부 드리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 어떡하면 좋을까요.

 

 

한달에 차비포함해서

20만원용돈주면 되겠냐고 그것도 많지않냐 하시는 분이세요

 

 

이게 올바른 건가요?ㅠㅠㅠㅠ 저 제 월급관리, 돈 얘기할때마다 너무 괴로워요

추천수2
반대수22
베플ㅎㅎ|2016.05.25 14:16
적금통장 님 이름으로 만들어서 저금할금액을 그 통장으로 다 매달 자동계좌이체하고 그 통장을 엄마에게 맡기세요. 그러면 엄마가 따로 쓰지도 못하고, 님도 적금깨서 쓰지도 못하고, 나중에 목돈 될거예요. 그리고 보험이 없다면 초년부터 꼭 보험도 드세요. 10년이나 15년 납으로.. 스무살 초반부터 보험들었던 친구는 납기가 지나서 지금은 더 안내고 혜택만 받고있고요. 부모님이 따로 보험 안들어줬던 저는 스무살 중후반부터 부었는데 결혼한 지금도 붓느라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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