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추가할게요 +) 댓글에 독립하라고 하시는데
저 취업하자마자 바로 아버지께서 방얻어주셔서
독립했어요 !
보증금은 아버지께서 내주셨고
이때까지 월세는 전부 제가 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20대초반 사회초년생입니다
회사생활에 올리려 했지만
여기가 제일 저희 어머니뻘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요
첫글부터 방탈 죄송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맞벌이로 적지도 많지도 않은 돈을 벌고계세요
언니는 아직 대학생이고
제가 먼저 사회에 나와서 일하고 있는 경우에요
여동생도 학생인지라 부모님께 용돈을 받고 있구요
몇달전부터 계속 엄마와의 돈 때문에 갈등이 생겨
고민고민하다 올려봅니다
어머니께서는 시집갈때까지는 원래 부모님께 전부 돈을 드리는거래요
그돈으로 시집을 가는거라고 의견을 주장하세요
시집가면 제가 관리하구요
반면, 저는 제가 적금도 따로 들고있고
벌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또
쓰면서 느끼는거라고 생각하는 입장이구요
거의 1년째 부모님께 돈을 전부 드리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 어떡하면 좋을까요.
한달에 차비포함해서
20만원용돈주면 되겠냐고 그것도 많지않냐 하시는 분이세요
이게 올바른 건가요?ㅠㅠㅠㅠ 저 제 월급관리, 돈 얘기할때마다 너무 괴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