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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의 행동좀 이해시켜주세요ㅠ

안녕하세요 판에는 처음 써봅니다.
만난지 6개월정도 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서로의 사소한 말실수와 오해로 작은 다툼이 있었고
먼저 전화를 걸어 서로가 오해한 부분은 풀고 잘못을
인정하고 훈훈하게 끝낫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나봅니다. 그 날 새벽 여자친구는 시간을
가지자고 했습니다. 요즘들어 저를 의무감으로
만나왓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물론 당황스러웟지만
혼자 티도안내고 마음 고생했을거란 생각에 알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흘러가다간 헤어질수도 있겠다는 마음에 다음날 잠깐만 시간을 내달라고하고 만나게되었습니다.

만나서 저의잘못으로 이렇게된것이 아니라 본인이 헷갈려서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에 그럼 알겠다, 연락은 아예하지말까? 라고물으니 자기전 전화한통식 하자고 해서 그렇게 합의를 봣습니다. 그러고 얘기를 계속하던중
섭섭했던걸 얘기하고 울길래 달래주고 결국 그날 여느때와 같이 웃으면서 지내다 저녁도같이 먹고 집에보냇습니다.

그런데 집가기전에 이친구가 그래도 자기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물론 저는 알았다고 했지만 한편으로는 기다리다 헤어질수도있는건지...불안하기만 합니다.. 여자친구를 기다리는게 답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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