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키가 170에 84키로 -나가는 아이둘을 가진 애기엄마 입니다
제가 애기를 낳기 전에는 65키로
나갓엇 습니다 근데 갑자기 둘째를
낳고 나서 83키로로 살이쪗 습니다
근데 그건 지금으로 부터 6년전 부터 지금까지 그렇 습니다
저는 솔직히 현재는 사정상 같이 살고잇는 룸메이트가 있습니다 근데 그 룸메이트분도 애기엄마이시기는 하지만 저보단 날씬 합니다
근데 그 애엄마는 저한테 매번 밥먹을 때마다 제밥양을 보면서" 언니 그걸 다드세요다드시면넘만지안아요조금만드세요"
그러고는" 언니 살빼야죠" 그럽니다 근데 저 솔직히 다른 사람하고 밥양이
똑같습니다 그러고는 나중에는 제밥을 볼때 마다 언니 그거 다 드시면 살만 찐다고 그럽니다 글구 저는 솔직히 하루 종일서서 일을 하고 잇고 그 엄마는 집에서 빈둥빈둥 놀아요 근데 그거뿐 아닙니다
제가 어디 다녀오면 8시도안됫는데 늦게 왓다고 머라 그러고 머좀 먹을라그러면
그만 먹으라 그럽니다
그럴때 마다 제가드는 생각은 먹는게 죄인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또 저 엄마는 나한테 왜이러지?
솔직히 스트레스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