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적기위해 음슴체갑니다.
읽구 조언좀 부탁드려요.
첫째 돌임. 돌잔치 유난인게싫어 직계가족만
식사겸 돌상대여해서 한정식서 하기로함.
친정은 형제, 부모님다오심.
시댁은 형제가 다른지역인데다 바빠서 못온다고
시어머니(홀시어머님)혼자 오신다함.
시댁형제에겐 처음 연락때부터 바쁠거같지만
시간맞취보겠다는 이야기들음.
많지도않고 하나뿐인 형제인데싶어 2차로 또
전화해서 어머니도혼잔데 어지간하면 오시라함.
그집은 애가둘이라 움직이기힘드니 애엄마랑 애는
두고 혼자라도 참석해달라고 그전부터도 말함.
역시 바쁘니 상황보겠다. 하지만 시댁쪽 어머니
혼자니 가는쪽으로 맞추겠다함.
3차로 확인전화하니 못온다함.
참고로 그집 애돌때 첫째는 직접방문해서
(상황이 생겨 시어머니 못오시는바람에 나랑
남편만감. 그집은 식사도안하고 집에서 돌상대여만함)
옷이랑 돈주고옴. 둘째때는 울집이 사정이 생겼지만
그집도 둘째돌은 안한댔다 갑자기 첫째때처럼
식사없이 돌상대여한다고 오리길래 못가고 돈만
보내줌
친가쪽에서는 하나뿐인 형제 자식돌인데..너무한거
아니냐고..난리남.
나도 나름 할도리(?)랄까..찾아뵙고 다했는데
바쁘다는핑계로저러니 넘나 서운함..
내가 서운해하는게 맞음?
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도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