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어의가없어서 글 올립니다.
금일 11시에 9개월된 임신부를 계단에서 밀어서 넘어뜨린, 한 중년여성분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운동삼아 병원까지 지하철을 타고 가려고, 계단을 내려오는데, 지하철이 막~~ 들어오는 찬라에,
그걸 타겠다고, 뛰어서 내려오다. 임신부를 밀쳐서 넘어뜨리고는, 아무말도 없이 지하철을 타고 사라진 중년여성분! 정말 할말 없습니다.
다행이 아기는 이상이 없었지만, 임신부는 다리를 삐끗했고, 만약 아기가 잘못 되었으면, 어쩔뻔 했습니까??
독산역 계단 쪽에는 cctv가 없답니다.
중년여성분을 꼭 찾고 싶은데.. 판독이 안 된다고 합니다.
지하철 cctv 도 계단쪽에 없고. 쩝
중년여성은 일순 살인미수를 한겁니다. 9개월동안 뱃속에 있던 아기를 ......
옆에 계신 다른 여성분이 부축해서, 병원까지 데려다 주시고, 그 여성분은 복 받으실겁니다.
중년 여성을 찾을 길이 없을까요?
정말 어이없가 없어서 글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