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저랑 좀 전까지 친구 였던 애가 결시친을 자주 보거든요... 염치 없지만 개인적인
일좀 쓰겠습니다.....
저는 30살 아직 미혼 옷 만드는 일을 하는 사람 이구요
ㅁㅈ란 애는 같은 나이 전업주부 입니다.
이상황은 12시가 지났으니 어제죠
어제 저녁 10시쯤 카톡이 와서 읽어 보니 ㅁㅈ란 애가 자기 아이 태어난 지 600 일이 됐으니 옷을 선물로 이렇게 만들어 달라고 사진까지 찍어서 보냈어요
읽고 열받아서 싸웠는데
ㅁㅈㅡ니가 친구니깐 좀 해주면 안되냐? 겨우 그것 가지고 생색이냐? 쪼잔하다
저ㅡ 생색? 쪼짠? 그게 무슨 막대 먹은 말이냐 500일까지 챙겨 줬는데 네가 어떻게 그딴 식으로 얘길 하냐 ㅅ.ㅂ 내가 네 호구냐?까지 읽고 답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방탈인줄 알지만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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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ㅁㅈ야? ㅋ 나 ㅎㅈ이야~
페북이랑 카스 친 추 삭 했네?
내가 보낸 카톡도 다 씹어 재끼고~~^^
너 판 잘 보니깐 여기 쓰면 보겠지
일단 나이 먹고 애가 있음 제발 구걸 좀 하지 마라
잘 들어 내얘기~~
돈이 없음 결혼을 하지 말던가!!!!!!
애를 낳지를 말던가!!!!!!!
아님 염치라도 있던가!!!!!
우리가 돈 없이 살아서 재능기부 좀 해줭~
해줄땐 좋다고 헤헤 거리고~
안 해주면 돌변해서 빼액~ 질은 기본이요
욕이란 욕은 다 하고
ㅅ.ㅂ 내가 니년 좋으라고 공부 하고 배운 줄 아냐?
헐값에 내놓은 물건도 돈이 없단 이유로 공짜로 달라 시전! ! 안 주면 바로 얼굴 바뀌고 사정없이 욕~~~
친구에게 무료 나눔 운운하는 개념도 인성도 없는 년!!!!!
참다 참다 열받아서 몇 마디 지껄이면 너는 애를 안 낳아봐서 몰라 징징 울기나 하고
니같은 것들이 꼭 보면 페북, 카스에 어디 놀러 가고 우린 행복해요 이런 거나 올려대고 ㅋㅋ 쌀값도 없어서
라면 쳐 먹고 돈 빌려달라 앵앵~ 거리는 주제에
꼴값은 있는 데로 다 떨고 ㅋㅋ 아이는 혼수다 외쳐대지~
누가 너 보고 애 낳을래?ㅋ 너네 둘이 좋아 붙어먹고 싸지른 앤데? 왜 무슨 날 말다 내가? 뭘 해줘야해?
니 애새끼 옷 만들려고 내가 공부했냐!! 나도 내장사야 친구라는 이유로 내가 만들어 판 옷을 너에게 공짜로 줘야 하는거야??ㅋㅋ
제발 머리에 상식 좀 처넣고 살아 알겠니?
그리고 제발 식당 가면 아이 운운하면서 공짜 좀 그만 바래 너 창피해 그래서 너 안 만나는 거야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할게 너 맘충맘충 거리더라?
너 같은 년을 맘 충이라고 하는 거야 알겠니~?
내가 보낸 카톡 그대로 옮겨 적었다^^
이대로 쭉 연 끊고 살자
내 친구 중엔 파렴치한 거지근성에 속물은 필요 없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