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이 강하다 특히 본인의 춤이나 무대에 대한 자부심이나 자존심이 강하다 그래서 더더욱 연습에 매진하는 것 같다 자신보다 어린 사람에게 지적을 받거나 자신보다 나이가 많아도 심한 지적의 연발이라면 화가 난다 (아허라 비행장 청소 참조)
기본적인 성격 자체는 사근사근하고 다정하다 자신의 주변 사람이 당하고만 있는 걸 가만 보지 못한다 (아허라 댄스배틀 참조) 정국이나 태형을 챙기는 모습과 이따금씩 엄마 마냥 우쭈쭈 해 주는 걸 보면 형 테가 확실히 난다 동생과 함께 나온 로그만 봐도 형미를 풍긴다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에게 장난은 쳐도 위계질서를 넘지는 않는다
남자다워 보이고 싶은 욕구, 멋있어 보이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 데뷔 초 트윗부터 삼주년 꿀에펨까지 그런 성향이 자주 눈에 띈다 최근 트윗이 데뷔 초 때와 달리 간결하고 딱딱해 진 것이 나이를 먹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이러한 성향 때문인 것 같기도 하다 애교를 시켜도 못하는 것도 마찬가지
본인의 일에 대해 책임감이 강하다 성득쌤께 연습벌레로 인정 받았고 합류 이전에 보컬 때문에 걱정이었다는 말이 무색하게 현재 고음셔틀이다 안무 연습할 때마다 태형에게 지적을 자주 한다는 말도 책임감이 강하다는 것을 뒷받침 해 준다
야무지다 학창 시절 선생님들께 야무지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는 게 근거이다 20년간 살면서 청소 하나는 확실히 배웠다고 말하는 걸로 봐서 그리고 실제로 청소 잘 하는 걸로 봐서 확실히 야무지다 알바를 한 번도 안 해 봤다고 하는데 만약 알바를 했다면 일등 알바생이 되었을지도
참을성이 있다 연습벌레가 되도록 연습하는 것도, 화가 나더라도 꾹꾹 참는 것도, 자존심이 상해도 최대한 잘 말하려고 하는 것도 그의 인내와 참을성을 증명한다
그리고 모태 귀요미다 본인은 인지 못할 지 모르지만 그냥 말투든 행동이든 귀요미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