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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시댁 어떤가요?

사과 |2016.06.15 00:52
조회 831 |추천 0

1. 여자(며느리)가 뭐 하는거 무시함

 

- 예를들어 며느리가 일, 경제활동,공부 같은거 하면은

 

니까짓게, 그까짓게 등으로 사람 깔아뭉게고 무시함.

 

특히 시어머니가 그럼. 다른사람들 평범 (그러면서 정작 본인은 취미활동이자 경제활동 아직까지함)

 

2.시댁가면 집안일 ZERO

 

주방은 본인이 봐야한다는 신념이 있어서

 

아예안시킴. 음식도 본인이 해야하고 설거지도 본인이 해야하고

 

그냥 들어가질 못하게함.

 

3.시아버지는 하루종일 TV

 

인사드리러 한달에 1번정도 방문하면 시아버지는 TV만 거의 보고계심.

 

말걸고 싶어도 TV에 빠져계시는데 말걸기 민망함.

 

거의 말 한마디 안하고 돌아오는날 많음.

 

4.우린 아들이 편해

 

안부전화는 시부모님이 - 아들한테 함

 

남편도 부모님한테 직접 검

 

내가 시부모님께 안부전화? 안드림.

 

기념일 같은 날에만 함.

 

5.직설적 시모

 

거의 트러블 원인은 시모임

 

말의 여과과정 없이 바로 내뿜음

 

남편 옷 깨끗하게 사서 입혀 시댁가면 "옷이 왜 그모양이냐"

 

머리 단정하게 자르고 시댁가면 "머리 대체 왜 그러냐" 등등

 

남편은 주로 옷 구린거,헤어스타일(곱슬이네,얼굴이까맣네 < 유전인거 어쩌라는건지?) , 등 가지

 

고 태클걸고 나는 옷이 짧다며 결혼했으니 조신하게 입으라고함

 

누가들으면 미니스커트나 핫팬츠 입고 오는줄 알겠음. 트라우마 걸려서 시댁갈때마다

 

학생주임한테 끌려가듯이 옷차림 체크 또 체크하고감

 

 

 

이런시댁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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