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회사내규에 합리적이지 못하다고
투덜대지만 상사앞에서는 한마디도 안하고
사람좋은척 ㅋㅋ근데 사람자체는 못되먹지않음
단지
움직이는거싫어하고
처먹는것만얘기하고 서로 박봉인데 맨날
점심한끼 기본 10000원이상 맛집만돌아댕기고
피융신 나이 오십가까이되고 딸래미 둘에 가정주부
처도있으면서 점심그렇게먹고 회 소고기는 어찌나
처먹으려가는지 재산도없어서 처랑맨날싸운얘기나
해쌌고 ㅋ
그럼 그냥 현재를 즐기려는사람 이구나 생각하려해도
회사는물론 나라정치탓을 매일같이 얼마나많이하는지
에라 입정치 쉐기야 ㅋ 노력을좀해보고 뭘탓하든해라
개 시 ㅋㅋ 지도 밑에 알바놈한텐 불합리하게 시키면서
뭔놈에 더불어서 잘살자??
동료랑 정치색다르면 노발대발 피융신
지가 글뱅이처럼 사는게 다 나라탓 ㅋㅋ
진짜 너무 짜증나서 써봤어요 무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