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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처갓집 너무한거 아닌가요?

Cut |2016.06.18 19:31
조회 4,296 |추천 11
사귈때부터 지금까지 아내는 단한번도 일을하지 않고
결혼.출산.육아.생계 모든 부분에서 단1원도 보태질
않았습니다.. 뭐 그것까진 이해한다해도
아무리없어도 수중에 몇푼은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정말 땡전한푼없더군요.
그래도 내 아이 낳아준 사람이니 이해했는데
처갓집이란곳에서 정말 집에 옷걸이 하나를
장만안해줬습니다 부모님 둘다 살아계시고
사지멀쩡한 처형도 있는데 오히려 돈빌려달라고하고
어떻게 자기딸 시집보내고 사는데 혼수는 커녕
옷걸이 하나를 안해줄수 있는지요
제가 많이 바라는건가요??
그러면서 아내는 뭐 엄마.아빠 생신이다
명절이다 하며 찾아가길바라는데
저희부모님 생일엔 역시나 내복 한벌 해주지
않더군요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이제 외벌이로는 저축은 커녕
생활하기도 힘든 사정인데 일할생각도
전혀 없고요 .. 어떻게해야할까요 ...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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