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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인 남자친구

보노보노 |2016.06.20 23:31
조회 1,745 |추천 0

28인 여자 입니다..
우선 남자친구를 만난지는 거의 8개월..
일년이 다. 되어가네요..
처음만나고 나서 4번째?쯤에
밝힌거 같네요.. 돌싱이라고..
전 정말 그소리 듣고 하늘이 무너지고..
속이 상했는데..
정말 돌싱이라는거 빼고 보면 너무너무 좋아요
됨됨이도 그렇고 정말 바른사람잉대..
아직 친구들 , 부모님한텐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떳떳하지 못한것도 있고 돌싱이라..
말하면 백 퍼 다들
헤어지라고 할텐데
정말 근데 이 사람이랑같이 살면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서로 채워나갈 수 있을거갘은데 주위의 시선과 현실에서 갈등을 하게되네요..
정말 돌싱이란거 빼곤 정말 좋아요 ㅜ
어쩌면 좋죠 ....?
도와주세요 ㅜ ㅜ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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