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헤어지고 나자 마자는 배신감과 가슴아픔에 헤다판 마니 들락거렸어요
그런데 혼자 여행도 가고 해서 나 혼자 그 아픔 다 치유하고 이제 7개월정도 지났는데
연락오네요.
돌아오면 받아줄 거라 생각했데요
그래서 개썅욕을 하면서 꺼지라고 했어요.
나이 처머글 만큼 처먹은게 헤어지자는 이야기 카톡으로 하고 이게 뭔 짓이냐고
몇 주 간격으로 긴 장문의 카톡등등 한번만 통화하자 등등 아주 미친짓 하더라구요,
역시 개쌍욕으로 응수했습니다.
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요
솔직히 만날때 저 걔한테 무조건 잘해줫거든요. 그런데 버려진거였고, 자기 미래를 그려보았을 때 함께 하기 어렵겠다는 이유로. 앞으로 더 사랑해줄 자신이 없다는 이유로
병신아 꼭 다음여자는 너같은년 만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