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을 알콩달콩만난 남자친구입니다
여행도자주다니고
저에게 너무잘해줘서 항상 행복했습니다
1월부터사귀었고 12월에 5년된 전여친과 정리가
다 되었다고해서 찝찝했지만 만나기로했습니다
그 이후 저희는 남부러울것 없는 사내커플이였는데요 전여친과는 장거리였습니다
전여친에게 어끄제 문자가왔습니다
장문의 문자였고
본인은 4월에 헤어졌다고
저와 만나는거 들켜서 헤어졌다고
근데 남자친구가 다 정리하고 올테니
기다리라고해서 기다리고있었다고
저를 사랑하지않고 결혼할 생각이 없다고했다고
호기심에 시작했다고..
헤어지고 연락할테니 기다리라고했다고
그 이후 둘은 만날 약속을 정하는 등 6월까지
전화 카톡을 많지는 않지만 주고받았다고합니다
그때마다 전화로 한결같이 저와 헤어지는건
걱정하지마라고 했답니다.
근데 기다리다보니 전여친분이 남친이 프사에서
저와 놀러가서 제가찍어준사진을 올리고
또 전화할땐 안행복하다
사진은 할수잇는거아니냐해서
이제 기다리다지쳐 저에게 연락한 것이라고합니다
12월에 정리했다던 전여친과
12월에 만난 사진들
4월까지 둘이 커플링을끼고 만난사진들
제 남자친구가 저때문에 근처로이사온 집에
전여친도 들락였습니다.
헤어지고 6월까지 연락주고받은 캡쳐들
다 받았습니다.
남자친구는 인정했고 미안하다고빌었습니다
그냥 불쌍해서그랬다고
미안하다고
오래만나서 한번에 못끊은것뿐
제가 시키는건다하겠다고
이제 진짜연락하고지낼일없고
남은정도없다고합니다
그래서 제가보는 앞에서 전여친이 사준 물건을
다 택배로보냈거든요
저도 지금남자친구가 많이좋아
용서는하는데
찝찝합니다
이남자 이번이 마지막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