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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고생 집단폭력(한번씩만보고가줘)

제주 |2016.07.05 14:57
조회 880 |추천 8
일단 어제뉴스본사람들은알다시피
제주여고생집단폭력사건이일어났어
피해자가 1학년인데
자세한내용이뭐냐면
피해자는 a17살 가해자는 b,d,c 18살
일단
1차폭행은올해3월달에 지금과같은고등학교에서
같은1학년남학생같은반! 애한테
일방적으로 코를들이맞아서 코뼈가산산조각나서
코뼈수술이랑정신과치료를받고일정기간동안학교도안나갔는데
이가해자남학생이전학을가겠다하고(아직도재학중)
주변사람들의간곡한부탁으로 피해자어머님께서
합의금만받고 합의를받으셨데
여기서끝이면 좋은데
이 1차폭행사건에대한합의내용을 올해 6월9일에
이번 2차폭행 가해자인b,c,d(같은학교2학년여고생)가
피해자a양에게 "니가 합의금뜯어간년아니냐 , 김치년이네,니얼굴을보고도 안때릴수있겠냐"
등과같이 피해자a양에게 조롱을하였습니다
이과정에서 a양이친구들에게 말하는 과정에서 험담이이루어졌습니다

그내용을a양과같은반인학생이 가해자에게 내용을전하게되었고
가해자들은 그즉시 a양을불러내 첫번째폭행이이루어졌습니다

피해자a양을 운동장에 세워두고 너도 망신을 당해봐야
된다며 사람들이 보는와중에 동생에게 욕을 하고 화장실에
a양을끌고가서 얘기를하던도중 선생님이들어오시자
a양을 체육관 뒤로 데려가"몇대맞을래?", "니가몇대맞을지말해" 등과같은 말로 위협 하며 뺨을 세 차례 때렸고 폭행 이후 a양이 선생님께 말할까싶어 이제 잘 지내자며
동생에게 호의를 배풀었습니다.

그이후 다른일로 a양과 어머니가트러블이생긴것을
가해자 b가알고 갈곳이없으면 자신의집에서자도된다며
a양을 2주일간 본인의집에서 지내게했으며 2만원 상당의돈과 먹을것을주며 친하게지내 라고 하였습니다

a양은 그런호의를받으며 자신이 가해자들과 친해졌다생각하며 편하게지냈으나 가해자 b,c,d 는 자신들을 친구로
생각한다며 a양을 24일 5교시에불러내어 화장실 한칸에들어가 a양을 가운데에 세우고 무작위로 세 명이 번갈아가며
가슴 등을 때리며 무차별적으로 폭행을행했습니다
그리고 체육관뒤에서 가해자d가 제동생의뺨을 100차례때리고 가해자c가 주변의 나무 막대기를주워 엎드리라한뒤
허벅지뒤와 엉덩이를 50대 가량 때렸습니다

그사실을 신고해야 할 지 망설이며 친구에게 상담하는
내용을 같은반 학생이 또 가해자들에게
말하였으며 가해자들은 27일날 제원에있는 a양을
지하주차장으로끌고가 가해자b가 "내마음대로해도되냐"
고 동생에게물었고 처음에는 아니라고하던 동생이
점점 소리를 키워 물어보는 가해자에게 겁을먹고"네"
라고 대답하니 자기 혼자 때리면 안된다며 서로
싸움을 하자고 하여 a양은 그건절대 못하겠다고 하였고
가해자b가 그러면 서로 가위바위보를 해서 때리자고하며
자신이 일방적으로 폭행하지않았다는 증거를 만들려고
했습니다

가위바위보를 하는 중에 자신을 때리지않으면
니가더 맞을줄알라는말에 a양은 가해자b의 뺨 2대
다리로 엉덩이1대를 때렸고
가해자들은 동생의가슴을 주먹으로20대 발로
40번 가량으로 구타하고 지하주차장으로 차가들어오니
계단으로 a양을 끌고가 그곳에서 또 폭행이이루어졌습니다

가해학생들은 a양몸에 멍이들었는지 아닌지 확인하러오고
선생님이나 부모님,친구에게 말하면 죽을줄알라며
협박을했고 어머니가 피해사실을알고
학교로 가고있는 중에도 동생에게찾아가 "서면서과로 끝낸걸로하라"며 배가아파 조퇴를할 거라며 그 상황을 벗어나려는동생을 붙잡고 "이번에도 진단서 끊어서 합의금받아보라"며 위협하였습니다
그러고는 피해자어머니에게는 a양이아프다고 부축해주러갔다고 뻔뻔한거짓말까지하였습니다

가해학생들은 사건 중에도 멀쩡히 페이스북에 글을 게시
하며 전혀 반성하는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학교 교무실에서 a양어머니에게 a양도 자신들(가해자)도
때렸다며 뻔뻔하게나오는 가해 학생들을 더이상은
용서를 할수 없습니다

이글은 페이스북 피해자의언니 가계정으로적어주신걸
토대로 적었으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죄값대로받았으면좋겠고 더이상이런피해자가안나오길빌겠습니다.



가해자지인들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가해자들이나 가해자친구들이나
머리텅텅한게보인다진짜


가해자들 신상이야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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