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일단 편하게하기위해반말을쓸께 괜찮지?
우리할머니가이제50대이신데 아직건강하셔
근데우리할머니가무당이셔 신내림을받으셨거든
내가어렸을때겪은일인데(이건우리아빠가말씀해주심)
여름에가족끼리휴가를갈려고준비를다하고나서출발할려는데
할머니한테전화가왔대 아빠랑통화하시는데 할머니가
"너네휴가가냐?손녀물조심하라고오늘"이렇게말씀하셔서
아빠가알겠다고하고끊고나서 바닷가에도착해서 펜션에
짐풀고 놀려고나와서또자리깔고 놀았지
아빠랑엄마가오빠한테한눈판사이에 내가바다좀깊은곳
에서발버둥을치면서허우적되는걸 아빠가구해서겨우살았다..
그걸커서알게됬는데 진짜소름돋더라.
나는개인적으로할머니가무당인게싫었거든?맨날나한테않좋다면서뭐라고하시는데정말짜증나고그러더라 근데가족들한테는나쁜일이잘않생기는데 나한테만잘생기더라.. 그리고자꾸나한테신내림받아서이어달라고하시는데 난귀신보는것도무섭고평범하게살고싶어!!
내가글을처음써서잘썻을지모르겠는데ㅠㅠ..읽어주면고마울꺼같아 다음에도궁금하면댓글써줘~ 바로올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