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안올리려고 했는데 20대의 본인 입장 같을 분들이 보실 수 있게 20대 카테고리에 올렸고, 군인 가족의 입장일 수 있는 결혼/시집/친정 카테고리에도 올려 의견 여쭙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군대 휴가를 가족에게 말 안하고 여자친구랑 여행가는게 비정상인가요?
추가
아.. 군인 또는 여자친구의 가족 입장일 수 있는 < 이부분때문에 질문 의도가 좀 엇나간거 같네요 ㅎㅎ 핀트는 가족에게 휴가나온걸 비밀로 한다는 점입니다. 여자친구랑 여행을가든 친구들이랑 여행을가든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군 입대전 이미 여자친구와 몇차례 여행을 다녀왔었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성인이니 믿고 맡기십니다.
좀더 구체적인 질문 의도는
군인 가족의 입장에서는 걱정되고 보고싶은 자식인데 그 자식이 휴가가 있는걸 말하지 않았을 경우 그 부모님이나 가족의 입장이 많이 서운할까요? 정도가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