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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지혜 CJ mall 이용해 보셨어여??

CJmall반성... |2008.10.14 17:12
조회 2,232 |추천 0

CJ mall 은 쇼핑의 지혜가 아니라 뭐라 할말이 없는 쇼핑 사이트 인거 같네여..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이글을 클릭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꾸벅 (__)

 

 

이사를 하게 되어 웹 쇼핑으로 컴퓨터 책상을 찾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맘에 드는 책상을 발견 10월 1일날 CJ mall 을 통해 결제를 마치고 주문 완료~

 

책상이니까 시간 여유를 두고 이사가는 날까지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이삿날인 10월 7일이 되었습니다..

 

새집에가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거의 정리가 끝날 무렵에 일단 바닥에 컴퓨터를 놓고

 

인터넷을 연결한후  컴퓨터 책상 배송 조회를 해보았습니다..

 

결과는 상품 준비중~  1주일 동안 계속 상품만 준비중 이더라고 여~

 

그래서 1644-2525 고객센터에 전화를 넣었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고객님 죄송합니다.. 이것저것 자초지정을 설명하더니 물품이 요번주안으로

 

꼭 도착할거라고 얘기 하더라고 여~

(참고로 제가 주문한 책상은 두개였습니다.. 작은거  하나 , 중간크기 하나 제조사는 달랐구여)

 

그러더니 작은 사이즈는 다음주에 도착한다고 말하더라고여..

 

너무 오래 기다리는거 같아서 말했습니다 작은거 환불해 주세여~

(취소는 빨리 처리해 주었는데 .. 환불은 아직 안되었습니다..;;)

 

이렇게 첫통화를 끝낸후 바로 다시 쇼핑몰에서 작은 책상 하나를 구매 했습니다..

(다른곳에서 산 책상은 4일만에 도착완료 했습니다..)

 

10월 11일날 책상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택배 회사도 CJ mall에서도 아무연락이 없는거였습니다..

 

이제 좀 슬슬 짜증이나고 화가 나기 시작하더라고 여~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하는말은 고객님 죄송합니다. 아직까지 배송이 안되었나여?? 이러고 있더라고여

 

너무 성의 없게 일처리 하고 말로만 상품이 온다고 하는거 같아서 다른 담당자를 바꿔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슈퍼바이져인가 그사람 하고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슈퍼바이져도 하는말이 죄송합니다..이말만 하고 계속 변명 했습니다.. 점점 기분이 더 상하더

 

라고 여 그래서 가구판매를 하는 업체측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말이

 

제가 통화해 보겠습니다 이러고 다시 저한태 돌아오는 답변은~ 고객님 가구업체가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영업시간이 끝난거 같습니다..

그러더니 또 변명을 하더라고여(저보고 어쩌라는건지...)

 

환불하기에는 너무 오래 기다린거 같고 다른곳 에서 주문해도 물건 받는건 비슷할거 같아서

 

그럼 보상이라도 받자는 생각에 그럼 언제 배송 되는지와 보상은 어떻게 되는지 물어 봤습니다.

 

물건은 다음주 월요일날 도착할듯이 말하고 보상은 13날 재통화 할때 말해주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13일이 되어서 어김없이 CJ mall측과 택배회사 전화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후 4시가 되어도 연락이 없더라고여.. 저는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연락 한번도 안하는

 

CJ mall 고객 센터에..

 

역시또 하는말은 죄송합니다.. 내일은 꼭 도착합니다.. 보상은 물건값의 15%를 해주겠다고 하더라고여.. (소비자 가지고 장난 치는 느낌이였습니다.. 물건은 오지도 않고.. 먼저 전화 한통화도 안하고 아예 신경을 안쓰는거같았습니다...15%보상은 만원정도였습니다..)

 

이렇게 하루가 또지나고 14일 오늘이 되어서 다시  책상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역시 연락이 한통화도 없더라고여 그래서 오후 2시쯤에 다시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하니..

 

업체와 전화후 연락을 주겠다 그러더라고여..

 

그후 1시간이 지나 전화가 왔습니다.. 가구판매하는 업체측인데.. 배송은 또 내일 해주겠다고

 

그런데 제가 주문한 책상에 맞는 서랍이 없어서.. 일단 서랍만 다른 것으로 가져다주고 나중에 

 

서랍만 다시 바꿔 주겠다 하더라고여... 일단 알았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점점 기분은 최고조 나뻐지고 더는 못참겠다 싶어서 다시 CJmall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한후 너무 열받아서 최고 책임 자를 바꿔달라고 말했져 그랬더니 알겠다고 자기네

 

쪽에서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라고여.. 10분후 전화가 왔는데 또 슈퍼바이져인가 그렇터라고여

 

그래서 다시 총 책임자를 바꿔 달라고 말했더니  20분후 총책임자라고 하던 실장한태 전화가 왔습니다.

 

그러더니 죄송하다고 요번주 안으로 꼭 완제품이 도착하게 하겠다고 실장이 담당을 해서 다시는 이런일이 없게 하겠다고 말을 하더라고 여..

 

그렇게 실장과 통화를 하면서 피해보상 규정도 물어보니.. 규정상 하루에 1% 해주는 건데 너무 죄송해서 15%해주는 거라고 말을 또 하더라고여..

 

진짜 통화하면 할수록 계속 기분이 상하더라고여..

 

CJmall 진짜 반성 해야 할거같습니다.. 배송이 너무 지연되고 있는데 먼저 연락한통화도 없고

 

하는 말은 변명과 죄송하다는말밖에.. 

죄송하다는 말 횟수로 일반 사원과 슈퍼바이져등 직책을 나누는것 같더라고여..

 

만약 전화를 안하고 계속 책상만 기다리고 있었더라면 1달후에 받을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여.

 

완전 사기 당한거 같습니다.. 계속 요번주에 도착합니다.. 내일도착해여~ 환불도 못하게 하고

고객센터 직원들은 거짓말만 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여..

 

여러분들도 CJ에서 물건 시키실때는 한번 생각해보시는것이 좋을거 같네여..

 

이사한지 1주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방정리가 끝나지 않았네여;; 휴~

 

아님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여??

여러분들은 이런상황을 어떻게 하나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마지막으로 CJmall고객센터에 한마디 하겠습니다..

그쪽 슈퍼바이져가 저랑 통화한 직원 이름 다 불러주었거든여..

엄xx씨 구xx씨 슈퍼바이져 전xx씨 그리고 실장 주xx씨 고객을 좀 생각하고 챙겨주는는

쇼핑몰이 되었으면 좋겠네여..

다시는 여기서 물건 구입을 하고 싶은 맘이 하나도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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