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올케언니가 바람을피웠어요.
도도11
|2016.07.10 21:20
조회 116,259 |추천 234
+추가
좋지도 못한일도 톡커들의선택이 되었네요.
많은분들께서 관심가져주시고 소중한댓글 달아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주작이라고 두분정도 댓 달아주셨는데 주작이였으면
정말 좋겠습니다.그것도 관심깊게 봐주신거니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혼소송 및 위자료청구소송 하라고 많이들 얘기해주시더라구요. 저희오빠가 내일 변호사 사무실가서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알아보고 두년놈들에게 소송하기로 하였습니다.
저희 큰조카는 오빠에게 다시같이 살면 안돼겠냐고
요구를 하였고 상황을 잘모르고 얘기한다는 판단하에
성인이기도 하여 오빠가 모든 내용을 알리고 아빠의 현재심정 및 카톡내용을 모두 보여주었습니다.
저희 조카는 오열을 하였고 아빠 불쌍해서 어떻하냐고 하며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저에게 전화와서 많이 울었고 저또한 많이 달래어 주었는데 저에게 큰조카가 얘기하더라구요.
자기가 싫지않냐구요. 충격이였습니다...
니가 왜 싫냐 금쪽같은 내새끼 내조카인데 어찌 그렇게 생각을 하냐고하니 엄마가 잘못을 저질렀고 자기기 그 엄마의 자식이기도 하니 내가 밉고 싫을것 같다고 하더라구요...아니라고 절대아니라고 엄마의 딸이기도 하지만 넌 아빠의 딸이다.내가사랑하는 조카이고 항상 널 사랑하고 항상 행복하길 기도한다고 했습니다.
고작 20이라는 어린 나이입니다..갓 성인이된 아직은 20대의 첫 시작을 달리는 꽃다운 나이의 어린소녀에게서 저런말이 나올거라 생각치 못해 더 가슴이 아프고 억장이 무너 졌습니다...
둘째조카는 오빠가 자세하게는 아니지만 간략하게 얘기를 하였고 아빠를 믿고 따르겠다고 잘해결하시라고 하며 잘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보다 먼저 알고있던 막내는 정말 고맙게도
의젓하게 더 잘지내주고 있습니다.
아빠와 잘얘기도 하였고 엄마 아빠 일이니 엄마 아빠께서 내린 결정 따르겠다고 하며 힘든 내색없이 더욱 잘지내주고 있어요.
그리고 그놈만났을때 혹여나 연락두절을 위하여 민증찍어놓은게 있었는데 그놈집이 맞는지 확인차 작은언니와형부 신랑 저 이렇게 찾아가보니 그놈집은 철거지역이라 빈집만이 있었습니다.
그사람 직억이 일용직 노가다꾼이 구요.
그래서 주소지는 명확하지가 않아 소장날릴때 어떻게 해야할지 변호사 사무실에 문의를 해야 할것같아요.
그리고 올케언니...
친정으로 간게아니라 동생집에 있다고 얘기들었지만
동생집에 있는게 확실한지 의문의 듭니다.
동생이 저희 조카에게 엄마가 힘들어보여 엄마 몸고신하라고 삼계탕먹이고 엄마는 이모집에서 쉬고있다고
하였다는데...삼계탕먹지도 않고 삼계탕 냄새도 싫어 삼계탕집 지나갈때 코막고 지나가던 사람인데 그걸 먹었다는게 의문이 드네요...
저희는 그남자와 함께 있을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중입니다.
오늘 신랑이랑 병원다녀오는길에 오빠집에 들렀습니다.
저녁쯤 가니 큰언니가 반찬만들고 있더라구요.
집에 반찬도 하나도 없었다네요ㅋㅋ
식당에서 매번 반찬가져와서 애들밥줬는데 그마저도 거의 다 떨어지고 사건터지기 전날은 치킨시겨주고 운동간단 핑계로 그놈 만나러갔더라구요ㅋㅋ
거디다 쌀도 한주먹 밖에 없더라구요..ㅋㅋㅋ
그사건 터진뒤로 오빠가 집에서 밥을안먹었는데
그렇다면 사건터지기 전 쌀이 떨어졌다는 얘기인데...
이것저것 없는것은 왜그리 많은지...
올케언니에게 월급통장과 카드받았는데 잔액조회 해보니 몇천원 뿐이라네요...하하하...
그래서 곧 오빠월급날이기도 하고 저희도 여유로운 집이 아니라 십만원을 주고 신랑이랑 막내조카랑 마트가서 장봐주고 왔어요...
막내조카 마트 따라 갈거라며 옷갈아입다가 저를 부르기에 들어가보니 청바지 단추가 떨어져 있다고 하네요.
떨어진거 몰랐냐고 물으니 빨라 개놓은거 입은거라고 몰랐다고 하네요...자기 딸 단추 떨어진거 보면 옷수선에 맡겨야 하는거 아닌가요? 정신이 딴곳에 있으니 떨어진지도 몰랐을수도 있겠네요...마트가는길 옷수선 맡겨서 단추 다시달았습니다...
그렇게 같이 고기집가서 고기도 먹고 저는 집으로 갔어요.
작은오빠는 마음 단단히 먹고 아이들만 생각하기로 했구요.
그런데 두년놈들다 집도차도 돈도없는 빈털털이들이라
소송진행해도 위자료나 받을수 있을지 의문이네요ㅜ
판님들 걱정해주셨는데 걱정해주신만큼 저희오빠와
조카들은 잘 이겨나가고 있는것같아요.
소송하면 또 시끄러워 지겠지만 마음은 잘 추스리고 있습니다.ㅎ 막내조카는 방학하면 저희집에 있기로 했구요ㅎㅎ둘째조카는 천식에 강아지털 알르레기가 있는데
저희직 강아지들 때문에 못오고 작은언니집으로 가기로 했어요ㅎ
소송이진행히거나 다른소식이 있으면 또 추가글 적겠습니다.
내일같이 화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27살새댁입니다.
넋두리 겸 조언듣고자 글을써요.
맞춤법 및 띄어쓰기 오타 양해부탁드립니다.
글이 많이 길어요.읽기힘드신분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저는 5남매중 늦둥이입니다.
큰오빠 큰언니 작은오빠 작은언니 저 이렇게요.
저희 작은오빠랑은 17살정도 차이가 나요.
저희 작은오빠의 와이프 올케 언니가 바람을 피웠어요.
작은오빠네 식구는 오빠.올게언니 큰딸 20 아들 16
딸 14 살입니다. 올케언니는 제가 6살정도 됐을때
시집을왔어요.
그래서 올케언니는 저에게 친언니같은 존재였고
부모님 돌아가시고도 올케언니와 함께 생활했습니다.
(큰오빠는 연을끊었구요.부모님 돌아가신후 빚정리하고 조금 남은재산 전부 작은오빠네 반전세와 새가구들이는데 쓰였어요.)
저희 가족사 일일이 얘기하자면 너무길지만 빼고 적겠습니다.
저희 올케언니는 정말 내성적이고 술도 한모금 못하고 감정표현도 거의 없는 사람이였어요.
그런데 2014년도 부터 성격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올케언니가 심심해서 다니던 학교앞식당이 있었는데요.
거기서 일한지 3년이 지난시점부터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외모를 엄청 가꾸기 시작하였고 무교였는데 거기 식당주인아줌마와 함께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였구요.
매일같이 술을 먹고 집안일은 안하기 시작했습니다.
성격도 애교스럽게? 바뀌고 목소리도 콧소리를 넣으며 얘기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언니 예전에 술도 안먹더니 언제 술을배웠어?하며 그냥 웃어넘기며 성격이 밝아진거 같아 좋아보인다 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에 한번씩 머리스타일을 바꾸기위해 미용실을가고 점점 화장이 짙어지고 속눈썹도 2주에 한번씩 꼭 받으러 다니더라구요.
그러면서 저희오빠를 다른 남자들과 비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식당에 오는 애들엄마 남편은 얼마를 버어오네, 누구집아빠는 얼마를 벌어오네 이러면서요.
(미리 말씀 드리자면 저희 작은오빠 페인트 칠하는 일을합니다. 그래서 3.4~10월까지는 못해도450에서 500 이상벌어요.그외는 300~450정도 벌구요.
부수입으로는 쉬는날 자주 날일가서 기본 20 이상씩 받아오구요.한달에 3-5번정도 갔다와요
한달용돈은 담배값 10만원만 받고 다른지출은 없어요.)
저희올케언니는 60벌어 오면서 다른집남편들과 비교를 했습니다. 비가와서 쉬게되는 날이면 깊은한숨을 쉽니다. 돈 못벌어 온다구요. 날일간다하면 좋아라 하구요.
혹여나 아프기라도 하면 왜 아파서 돈 벌러 못가냐며 타박도 했습니다. 그래서 작은오빠랑 말다툼 하기도 여러번 이였구요.
저희오빠 추운겨울에 높은아파트에서 찬바람 맞아가며 일해도 따뜻한 작업복 한번 사주지도 않았어요.
구제집가서 보온잘돼는 잠바 하나면 되는데도 십년을 넘게 일해도 한번을 사준적없어요.
저희 작은언니가 항상 사다주었어요.
여름에 더위 먹기직전이거나 더위먹고 집에와도 시원한물한잔 준적없으며 보약한재 지어준적 없습니다.
저희 언니와 저는 올케언니 너무한다 생각했지만 작은오빠가 이일을하기전 200정도 벌어서 생활했기에
올케언니 고생했다고 누구하나 나서서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쌀떨어지거나 돈없다하거나 보탬이 되어주었어요.장봐주고 돈주고 했어요.
그러다 작년 여름?쯤 부터 올케언니가 일갔다와서 옷갈아입고 누구만나러간다 교회사람들 만나러간다.
이러면서 나가 밤12시 새벽1~2시에 술에 잔뜩 취한채 들어오는경우도 잦아지고 가스비 전기세 같은 공과금도 몇달 채납이 되고 반전세 월 10 만원 내던집이 갑자기 월 45만원이 되었어요. 애들한테 들어가는돈이 많아서
그리됐다고 했구요. 첫째조카 미용배우는데 몇백씩 들어가고 해서 그렇다며 그랬어요.
그렇구나하며 넘어갔는데 올해 초 또 사건이 터지더라구요.
월세 45만원으로 바뀌고 나서도 한번도 돈을안내서 보증금이 몇백밖에 남지 않았다구요.
오빠가 월급타면 보름도 채 되지않아 돈이 하나도 없다했습니다.
최근에는 애들 급식비까지 6개월정도 밀렸구요.
가스비 전기세는 계속 밀린상태에서 안끊길정도로만 내는정도였습니다.
언니들과 저는 이상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바람난것 아니냐며 의심을 하기시작했어요
저희오빠와 술먹고 늦게 들어오는걸로 큰싸움이 나자 이번에는 운동을하러나간다며 세너시간씩 있다들어오기 시작해서
작은언니가 오빠에게의심스럽다고 한번 잘 살펴보라 했더니 금요일날 일이 터졌습니다.
정말 바람을 피웠더라구요.
작은오빠가 목요일밤 운동마치고 들어와 피곤하다고 먼저 잔다는 올케언니 폰을 몰래 봤는데 목요일 어떤남자와 여보 자기하며 보고싶다 사랑한다 등듬 당일의 카톡을 보게되었어요.그 전 내용은 없었구요.
그날 뜬눈으로 새고 애들 학교 직장보낸뒤 오빠가 언니에게 남자생겼냐 물으니 아니라고 발뺌하기에 전날 카톡을 카메라로 찍은거 보여주니 남자가 생겼다고 시인을했고 잠자리까지 했다고 시인 했다네요.
그남자에게 전화해서 다 알고있다고 보자고 하니 그남자가 알겠다고 하여 그날저녁 작은형부와 작은오빠 둘이서 그남자를 만났구요. 그남자도 만나는 사이고 잠자리까지 갔다는걸 시인했습니다.
너무 당당하게 얘기하는 그사람 때문에 작은형부가 너무 화나서 발로 정강이 한대 때렸습니다.작은오빠는 때리지 않았구요.민사 걸어서 위자료 소송 할꺼라고 얘기도 하고 시인하는거 듣고 헤어졌습니다.
(아.그남자 만나는자리에 그남자와 올케언니 같이 왔습니다.오빠가 올케언니는 집으로 중간에 돌려보냈구요)
그남자 만나고 난후 언니들과 저 오빠 형부 이렇게
술을 먹는데 저희오빠 서글프게 울더라구요.
올케언니는 미운데 애들생각하면 이혼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면서 서글프게 울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있는 아이들 저희가 대려나와 큰언니 집으로 갔는데 막내조카가 그러더라구요.
엄마 바람난거 맞냐고...얘기해주지도 않았는데요...
아니라고 엄마가 아빠한테 큰 잘못한게 있어서 잠시 떨어져서 생각해보기로 한거라고 달래주었습니다.
그날밤 막내조카가 저희 신랑에게 그랬다더라구요.
자기는 바람핀거 알고 바람핀 남자 이름도 알고있다고.
예전에 엄마카톡 봤다고. 엄마아빠 이혼할까봐 그남자 카톡 차단시켰다고.술먹고 이상한짓 한거 다 안다구요..
신랑에게 그말듣고 어린게 상처받았을거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져서 펑펑울었습니다.
그다음날 올케언니는 아침일찍 짐싸들고 친정간다며 오빠에게 미안하단 말만남기고 나갔습니다.
언니 오빠들에게 막내조카가 얘기했던걸 얘기해주니 작은오빠 애들만은 모르게 끝내려했는데 애들한테 다 들켜가면서도 만난거냐며 소리내며 펑펑 울었습니다.
그러곤 이혼 할꺼라고 맘을 겨우 다잡았네요.
여기까지 일이 해결된거라 믿었습니다.
가까이사는 언니들이 오빠집 왔다갔다하며 밥도해주고 청소도해주고 빨래도 해주고 오빠는 다시 돈열심히 벌어서 전세도 구하고 애들 대학등록금 모을꺼라구요.
그런데 그남자가 오빠한테 전화와서는 자기 발로찬거 고소할거래요ㅋㅋㅋㅋ
그래서 고소 하라했습니다.
올케언니 동생은 조카들에게 전화해서
아빠 고모들 믿지말라고 아빠가 돈 못벌어서 싸우다가 헤어지게 된거라고 애들한테 거짓말을 합니다.
(큰조카는 오빠에게 얘기를 들었고 둘째조카는 잘모르는 상황이고 셋째조카는 저희보다 먼저 알고있는 상황입니다.)
엄마 몰골이 장난아니며 몸이 아프다고 엄마 불쌍하다고 아빠가 돈도 제대로 안주고해서 이것저것 밀린거라고 애들한테 얘기하는걸 막내조카가 녹음해서 저희에게 이모가 거짓말한다며 들려주더라구요...
6원달 월급이 530 만원 이였습니다.
보름도 안돼서 그돈 다쓰고 작은언니에게 돈까지 빌렸습니다.보험료 내야한다구요.
그렇다고 밀린방세며 공과금 애들급식비 하나도 안냈는데 530 이란돈은 어디로 간거며 저런거짓말을 애들에게 할까요...
저희오빠 자기 마누라 자식 밖에 모르고 살았습니다.
밀린게 정말 많아도 정말급해서 쓸곳이 있었은거야
하며 더욱 열심히 일했구요. 돈가지고 한번도 뭐라한적 없고 오히려 자기가 무능한탓이라고 미안해 했습니다.
올케언니에게 서운해서 오빠에게 말하면 올케언니편 들던사람이지 저희펼 한번들어준적 없고 담배값 십만원 받아가는것도 눈치보며 받아가던 바보 호구 멍청이 였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 나가는게 좋을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간통죄라도 있으면 두 년놈을 집어 쳐넣고 싶은데 그것도 안돼고 오히려 뻔뻔한 두년놈
애들한테 상처주고도 버젓히 잘사는 두년놈 가만두지 못하겠습니다.
어떻게 풀어나가는게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베플ㅇㅇ|2016.07.10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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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맞고소하셔야죠. 정강이 한대 찼다고 민사??? 지나가던 개가 비웃습니다. 근데 외도는 달라요. 간통죄 없어졌다고해서 불륜이 인정되는건 아닙니다. 위자료 충분히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이혼도 절대 합의해주지 마시고, 이혼소송으로 가세요. 월세도 밀리고, 애들 급식비도 밀렸다? 남편이 돈을 안 주는것도 아닌데? 외도 뿐 아니라 이 부분도 충분히 이혼소송 가능합니다. 어쨌든 여기에 글을 올리기 보다는 변호사 찾아가셔서 상담 받고 이혼소송 진행하세요. 대한법률구조공단이라고 있으니 여기에 전화하셔서 상담 약속 잡아보고시고, 상담 받은 후 별로다 싶은 일반 로펌 변호사 찾아가시면 됩니다. 어쨌든 하루라도 빨리 변호사 찾아가 상담받으세요.
- 베플ㅇ|2016.07.10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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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소하시면 되겠네요. 외도 인정했고, 증거있으면 심지어 애가 알고있다면 승소하겠는데요. 고소장오면 변호사 고용하심 되요. 되려 위자료받으시겠네.
- 베플남자ㅇㅇ|2016.07.1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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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딸의 증언이 있는 이상 소송은 승소하겠네요. 근데 부모 이혼소송에 자식들을 내세운다는게 작은 오빠께서 가슴이 미어지시겠네요. 근데 이미 아이들이 알고 있는 이상 매정하게 끊으시는게 정답입니다. 아이들이 사춘기인 애가 둘이나 되는데 잘 해결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