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된 임산부예요
제가 음식이 비빔밥이나 과일 특히 자두가 너무 땡겨서 박스채 사놓고 먹는데
친구가 저 먹는게 딱 딸이라고
넌 딸이야 이말을 귀에 못이 박히게해요
저 아들 딸 상관없는데
솔직히 시어른들은 아들을 원하긴 하시지만
아직 한달은 더 있어야 성별 나온다는데
무슨말만하면 딸이라그래 이소리를 자꾸해요
딸도 좋고 아들도 좋긴한데
은연중 아들을 바라는 걸까요ㅠ
자꾸 저소릴 시도때도 없이하니까
듣기싫고 스트레스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