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될지 정말 막막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희 엄마가 돈에 집착이 심하십니다..
제 나이 29..아직 모은돈이없는데
저희 부모님께선 제가 적금 들고 있는줄 아세요
근데 가족모임에서 이런저런일로
집에서 적금통장 사진찍어 보내달라고하네요..
제가 나중에 보여드린다고 어떻게 떠 넘기긴했는데
욕하고 소리지르시고 난리도 이런 난리가없을거에요..
무슨 방법없을까요..
저희 엄마 성격이 보통 분이 아니라서 들킨이상 진짜 죽을지도몰라요..
조언 부탁드려요 제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