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디자인회사에 입사한지 4개월정도됩니다.
제가 꼭 해야되는 일은 아니지만, 회사 출근하자마자 얼음채우고, 눈에 보이는 설거지 거리 있으면 제가 알아서 씻었습니다.
근데 유독 한 상사가ㅋ 지가 쳐 드신 컵은 단.한.번도 씻을 생각을 안하네요. ㅎㅎ
각자 컵은 알아서 씻자고 해야하는건지... 아님 계속 이대로 있어야하는건지 참...ㅎ
다른 신입분들은 어떠신가요??
작은 디자인회사에 입사한지 4개월정도됩니다.
제가 꼭 해야되는 일은 아니지만, 회사 출근하자마자 얼음채우고, 눈에 보이는 설거지 거리 있으면 제가 알아서 씻었습니다.
근데 유독 한 상사가ㅋ 지가 쳐 드신 컵은 단.한.번도 씻을 생각을 안하네요. ㅎㅎ
각자 컵은 알아서 씻자고 해야하는건지... 아님 계속 이대로 있어야하는건지 참...ㅎ
다른 신입분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