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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 우리 로비니를 소개합니다

로빈맘 |2016.07.29 15:02
조회 30,299 |추천 257

 

매일 눈팅만하다가 처음 올려봅니다.

저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을만큼 귀여운 말썽쟁이 로비니가 있는데요 파안

비숑프리제 견종으로 넘나 복실복실하고 고급스러운 털을 가지고있습니다.

6살 말썽쟁이 로비니를 소개합니다 개

 

 

로비니는 너무나도 활발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사람도 좋아하고 강아지들만 보면 사죽을 못쓸정도로 방방뛰어다닙니다 ㅋㅋ

애견까페를 가도 다른강아지들을 너무 괴롭혀서 늘 왕따같이 혼자 놀고와요엉엉

 

 

 

그래도 제 눈에서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가족같은 친구에요

집에서도 항상 저만 붙어다녀요

 

 

 

 

 

 

꼭 제 신체 어딘가에서 자고있습니다 ㅋㅋㅋㅋ

안으면 달아나고 제가 잘때는 항상 옆에서 어슬렁하는 친구에요 ㅋㅋ

집에 제가 없으면 혼자 잘도 자는데요

 

 

 

 

 

한살한살 나이먹어도 하는짓이 너무 아가같아요

비숑프리제는 복실복실하면서 큰 털을 가지고잇어서 두세달에 한번씩은 비싼돈들여

미용을 해줘야 되요 ㅠㅠ 안그럼 애들이 너무 더워하고 털관리가 힘들어집니다.

저희 로비니 미용전에는

 

 

드라이해주면 귀가 펄럭입니다 ㅋㅋ 근데 미용후에는

 

 

 

짠 너무이쁘죠?^^ 사람이도 머리발이 있는것처럼 저희 로비니도 약간씩은^^;;

 

 

 

 

 

 

 

 

 

 

워낙 힘도좋고 고집도 쎈 말썽쟁이여서 혼나기도 많이 혼났지만 영원한 내친구 로비니입니다

 

 

 

 

 

여기까지 저희 로비니의 일상이였어요 히히

다음에 또 만나용~~사랑 

 

추천수257
반대수2
베플솔직한세상|2016.08.01 23:09
로비니 안녕^^ ---------- http://pann.nate.com/talk/332626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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