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5학년초등학생 입니다. 1학년때 엄마,아빠 이혼하시고 지금까지 엄마랑 같이 살고있어요. 아빠는 주말마다 보고요. 4월 쯤에 아빠가 갑자기 전화를해도 없는전화번호라고 뜨고 아빠 회사에도 아빠가 없었어요. 그때는 정말 힘들고, 아빠걱정되고 , 매일울었어요. 학교에서 왕따도 당하고있어서 너무 힘들더라고요. 며칠뒤에 모르는 전화가 오더니 아빠가 전화했더라고요. 받아보니까 아빠가 돈도갚아야 되고 일해서 너네한테 간다고 했고 계속 전화주고받았어요. 또 몇달뒤에 아빠가 전화도안받고 카톡도 안봤어요 엄마한테 편지가 왔는데 아빠가 보낸것같았어요 아직 형벌은 않정해졌고 1년 반 정도 있을것같다 이런내용이였어요. 저한테는 아빠가 두바이에있다, 1년반정도 있을것같다 이런내용이고 아빠는 거짓말친것같아요. 아빠가 돈을 3억5천이나 갚지않았고 아마도 그것때문에 교도소에 간것같아요. 그래도 소식은 전해졌으니까 안심하고 있는데 엄마가 술집에서, 아저씨들이랑 얘기하고 이런일 하는걸 알았어요 진짜 너무 슬프고 제가 조금이라도 힘이 되야겠어서 공부라도열심이 하고있어요. 앞으로 엄마랑어떻게 있어야될지 너무 걱정되고 돈이없어서 병원도 제대로못가는 상태인데 진짜 힘들고 너무슬프고 아빠가 곁에없어서 더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