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년반 사귄 남자친구랑 싸우다가 헤어지자고 하는 말이 나와서,
전화했어요. 한 몇 십통..
왜 전화 안받냐 하니.. "더이상 연락할 이유가 없어서 왜"
라고 이야길 해서, 왜 더이상 연락할 이유가 없냐면서 찾아가서
따졌더니,
이제 연락안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핸드폰을 보여주면서
"나이제 너랑 찍은 사진, 니 전화번호 다지웠어." 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참 남자들은 냉정한거같아요.
저는 1년반 사귄 남자친구랑 싸우다가 헤어지자고 하는 말이 나와서,
전화했어요. 한 몇 십통..
왜 전화 안받냐 하니.. "더이상 연락할 이유가 없어서 왜"
라고 이야길 해서, 왜 더이상 연락할 이유가 없냐면서 찾아가서
따졌더니,
이제 연락안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핸드폰을 보여주면서
"나이제 너랑 찍은 사진, 니 전화번호 다지웠어." 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참 남자들은 냉정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