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알바 시작한지 일주일 됬어요 ㅎㅎ
서비스 업종인데 하루종일 실수만 하다 오네요
사장님도 허둥지둥대면서 실수하는 저를 못미더워하시고 많이 혼내세요...
일주일에 6일정도 가는데 일이 익숙해지지 않아요 ㅠㅠㅠㅠ
자신감도 점점 떨어지고요ㅠ
늘 열심히 빠릿빠릿하게 해야지!하고 다짐하지만
손님들이 몰리면 말도 헛나오고 당황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제 자신이 못마땅한데 사장님은 오죽하실까요 ㅠㅠ
같이 일배우기 시작한 분들은 금방금방 잘하시던데
전 손님 응대도 떨려서 실수하더라고요...
사장님께 죄송하고 가게에 폐만 끼치는것 같아서 알바만 갔다오면 우울합니다 ㅠ
오늘도 말실수하고 허둥지둥대다가 왔어요..
뭐하나 제대로 하지 못해서 죄송스럽고 제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ㅠㅠㅠ
....그래도 내일은 오늘보단 좀 더 나아지겠죠...?
전국의 모든 알바몬들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