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저는 26살 인데요
제가 나이가 많거나 혼자앞가림못하는 성격도 아닌데 결혼 빨리하라고 자꾸 친척들한테 닥달받습니다ㅠㅠ 경제적으로도 버젓한 직장다니고 있고, 나름 생활에 만족하며 살고있어요
솔직히 좋게말하면 개인주의적인 성격인지라 외로움도 거의없고, 혼자서 여행도 잘다니고, 암튼 혼자 정말정말 잘살고 있고, 솔직히 앞으로도 이사람아니면 안되겠다! 이런 감정없으면 결혼은 안해도 그만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저희 사촌오빠나 제 또래 친척들은 결혼을 빨리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몰라도 명절이나 휴가만 되면 전화나 카톡으로 만나는 남자없냐, 결혼언제하냐, 애는 빨리낳는게 좋은거다 등등 사람을 미치게 만드네요ㅠ
차단하는 방법외엔 방법이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