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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초등학생1학년.5살둔엄마흡연자에요

ㅇㅇ |2016.08.01 23:32
조회 139,042 |추천 379
다들 조언감사합니다ㅠㅠ
진짜어젠 욕먹고 내가죽을죄졌나싶어
글올려본것도있었어요
제가잘했단건1도없어요
그냥 너무 심하게잔소리하길래 올렸는데
의외로 지나끊고 저러지란댓글이많았네요.
저희부부진짜잘못되었단거압니다.전누구때문이라
변명할생각도없고.그냥스트레스가받을때
넘기고넘기다 하나손된게 너무풀려서 여기까지온거같아요
댓글주신많은분들정말감사해요
진짜 이렇게댓글많이달리니 신기하긴하네요^^;;;;;;;
애가불쌍하다.뭐이런댓글
다감안하고들을께요..각오하고올린거니...
담에글올릴땐진짜끊었다고글올리고싶네요
다들행복한삶사세요^^



신랑한테 오늘 담배걸렸네요
욕얻어먹고 있다가생각해보니
내가한두살먹은애도아니고
잔소릴심하게해
첨엔내가좀피다끊을것이다얘기하다 듣다보니
내가어린애도아니고 너무잔소리가심해서
제가반박하니
자기가고지식한지 올려보라네요.
애들클만큼컸고 임신했을땐입에도안대고
낳고나서 술먹고생각나서피다끊다피다끊다
반복되네요
이번에도 생각나서 피다 끊을생각인데
걸렸어요.
모르게 핀다고피다가;
이런저런얘기하며 글올려보라고....
자기가댓글보고 자기가고지식한축에들면
아무소리안한다고올려보래서 제가익명의힘을빌려
올려봅니다
참고로신랑도 흡연자에요
끊는다카고못끊은적도많구요
추천수379
반대수163
베플ㅇㅇ|2016.08.01 23:57
하도 당당히 끊으라기에 남편은 비흡연자인줄...둘다잘못했네.. 애들이 뭔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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