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판을처음써보는 관계로 음슴체로쓰겟음
나는 퇴근을하고 10시쫌 넘어서 집으로도착함
원룸에살아서 4층인대 모서리를돌아야 우리집인대
세상에 마상에 우리집문이 활짝열려있는거임 ..!
조금도아니고 화~알짝! 왜열려있는거지
우리집은 비밀번호 누르는거임
마침 남친이랑 통화중이여서 문이열려잇다고
ㅇ
어떡하냐고 무섭다고막 그랫지 일단 들어가보래
들어왓는대 뭐별로달라진건 없어서
내가 문을
재대로 안닫고 나갔나하고 생각하고 씻으러갔지
씻으려하는순간 남친한테 전화가오는거야
남친;베란다확인햇어?
나: 베..베란다? 아니..? ㅎㄷㄷ
베란다는 생각도 못했는대
순간 개무서운거 ㅋㅋㅋㅋㅋ나갔는대 사람있으면
어쩌지 이러면서 오만생각다들고 친구들한테 전화하고
일단 문 잠그고 씻었어 다씻고 못나가겟는거야..
더워죽겠는대 문고리잡고 계속 서있었음ㅋㅋ
후..나가려고 남친한테 나나간다고 전화했는대
현관문 열어놓고 베란다확인하래
조심스레 나와서 현관문열어놓고
베란다확인하러갔음..!!!!
아무도 없더라고 ㅋㅋㅋㅋㅋㅋ얄루 개신남
고구마100개먹은꽉막힘이 내려가는느낌
혹시몰라 세탁기 안에도 확인했지
친구랑얘기하다가 썻는대 글을재밌게못써서;;
무튼 범죄는 이렇게일어나나 싶더라고 느껴서
문단속을 철저히 해야한다는걸느낌 ㅠㅠ
다들 문단속잘하고 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