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 사업을 하고 있음
사무실을 이전함
이전하면서 업무특성상 여직원 뽑음
여직원 뽑으니 집사람이 바람날거 같다고 1주일간 업무를 방해함
(카톡으로 계속 뭐라뭐라 기분나쁜말함) 그래서 계속 내가 미안하다고 어쩔 수 없다고함
회식을 했음
집 가니 집문이 잠겨있어서 밖에서 잠
다음날 장모님이 사무실 찾아옴
알고보니 날 반 죽일려고 찾아옴
다행히 점심시간이여서 사무실에 아무도 없었음
장모님이 하는말씀/ 여직원 안짜를거면 내 딸하고 헤어져라 생각해보고 통보해라
헤어지자함. 그럼 나는 어디 취직할때 여직원 없는 곳으로 취직을 해야하는건가?..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