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입니다
아래층 할머니는 혼자 사시고
밤 9시면 주무셔서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신데요
저희집은
엄마 아빠 여동생 저 제아들(9개월)
주말부부고 제가 일을해서 거의 친정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일끝나고 집에가서 애기 씻기고 조금 놀아주다 애기가 잠자는 시간이 9시에서 10시에요
그럼 전 바로 젖병닦고 손수건 빨고 한시간 쉬었다가 밤 12시나 1시 사이에 양치하고 세수하고 잡니다.
그런데 아랫집 할머니가 도대체 밤에 뭐하냐고 우리집 수돗물 트는 소리 때문에 약까지 먹고 잔다고 원래 좀 예민한데 더 심해졌다고
엄마 아빠 볼때마다 얘길 하시니 저희 가족도 다 예민해져서..
하..미치겠습니다.
이것도 층간 소음이에요?
맞나요?
제가 밤에는 물을 안틀어야 되나요?
오래된 아파트라 그런가 물 틀면 바닥쪽이나 어딘가에서 ~~~~소리가 나긴 하는거 같아요
그건 왜그런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힘드네요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