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빠는 더럽습니다 혐오스럽고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처음알게된거는 초등학교1학년당시 엄마가준 천원짜리한장으로 1살차이 오빠랑 사탕빨며 집으로오는데 엄마가 아빠한테 맞게된걸로 알게됬는데
처음 오빠가 겉멋에 맛을 들였을때 파마?를하고옴
이때 사내새끼가 무슨파마냐 때려서 오빠 수술받았고요 머리꼬매고 다리 뼈 부러졌는데 아빠 사과도 안하고 너무 해서 내가 소리지르니까 기집년이 어디서 하늘같은 애비한테 그러냐고 나도 쇠몽둥이 들고와서 머리 때렸었어요.
이거는 좀 심했다 이러는데 저희 친할머니 외할머니 이야기를 하자면 친할머니는 예전부터 엄격하고 남자는 하늘 여자는 천박하게 땅
외할머니 할아버지는 항상 남브터 생각하고 자신의 이익보다는 남을 배풀줄 아시는 분들 이에요.
친할머니의 엄격한 교육때문에 그럴수도 있겠죠 아빠가 근데 할머니네 집에 가면 엄마는 쉬지 못해요 할머니 딸??? 고모 큰고모들도 다 제사음식
나보디 2살 어린애는 나한테 야야 반말 믈떠와라 등등
할머니네 창고가 있고 안방이있는데 창고같은 물건있는데에는 여자들이 자고 추운데 핫팩이나 이불 담요로 덮고 자는데 남자들은 전기 장판에 먹을거등등
하지만 외할머니네가면 너무 편해요 산이라 통신도 잘안될때 있지만 우리 보면 항상 웃으면서 대답해주십니다.
예전에 친가에 싸우고 한 1주일후 광주경찰서로 오라는데 보니까 아빠가 화나서 외가에 불질르러 갔었어여 다행이 행인이 봐서 다행이지.
중3때... 아빠 나간줄알고 방에 들어갔는데 아빠가 자위하고 있었어요 야동보면서 그리고 왜들어왔냐 나랑 ㅅㅅ할려고 들어왔냐?이러면서 아니면 나가라고 했죠.. 그리고 고1 입학하고...엄마 출장 오빠 잘때..아빠한테 성폭행당했어요
지금은 아빠가 경찰로 격리조치끝나서 집에있는데 둘이있으면 그날 성폭행기억떠올라서 너무 두렵고 무섭고 더러워요 그리고 아빠가 막 지나가면 너무 더러워서 거기있기도 싫고 죽여버리고 싶어요...제가 이상한거에요..?...아그리고 엄마도 성폭행하고...이것도 안건데...그..아빠 친구들이..돈주고 엄마하고 관계맺고 아빠가 돈벌었다는것도 오빠한테 들은게 있어요...진짜 더러운새끼라고 칭하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