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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색 골든리트리버 졸리의 동네마실 이야기

졸리맘 |2016.08.11 13:33
조회 186,296 |추천 531
+추가 글이랄까요? 이어쓰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링크남깁니다.감사합니다. http://pann.nate.com/talk/333210272 안녕하세요오! 처음인사드려요~!!안녕
동물사랑방의 오래된 눈팅족이었는데, 스피츠+진도견 졸리네 글 보다가 다른 매력을 가진 저희집 졸리도 소개해보고 싶어서 용기 내어 올려봅니다.

 

지난 달 2살 생일을 맞이한 졸리!! 자기 생일인걸 아는지 아주 밝게 웃어줍니다.

사실 졸리 생일파티를 빙자한 저와 측근들의 피맥(피자+맥주)파티였지만..음흉


참! 제목을 졸리의 동네마실 이야기라고 정한 이유는

졸리가 엄청난 오지라퍼라서 동네에 안들리는 곳이 없어서에요. 

매일 2회 산책을 하는데 갈 곳이 많아서 항상 바쁜 발걸음으로 저를 이끈답니다. 


 

매일 출근 도장 찍는 동네 핫도그 가게에 들렀을 때입니다.

어리고 예쁜 이모야들이 저 핫도그 장난감으로 놀아주고 만져주고 물도 줍니다. 


 

 

동네 꽃집도 거의 매일 들립니다. 

작은 숲속같은 곳인데 졸리가 이곳에서 꽃내음, 풀내음을 맡는 걸 좋아합니다. 

주인장 언니의 따뜻한 목소리와 말씨로 항상 제 기분도 좋게해주는 곳입니다.


 

여긴 제가 애정하는 커피집입니다. 

졸리랑 산책길에 들러 마른 목을 추기는 우물가 같은 곳이죠.


이건 우리 동네에 있는 피자집인데, 옥상에서 앉아 먹고 쉴 수 있는 곳입니다.

졸리랑 자주 가는 단골 가게입니다.


 

여긴 저와 졸리의 사랑방같은 곳인 동네 빈티지 옷가게입니다. 

저 의자는 졸리의 전용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졸리가 애정하며 이용하는 자리입니다. 졸리는 어디서든 의자에 올라가 앉는 걸 좋아한답니다.한숨 (고급진 개놈시키 ㅋㅋ)


 

사진 올리고 글을 쓰다보니 이거 꽤나 힘든 일이군요?폐인

그런 의미에서 동네 마실이고 뭐고 주제따위 무시하고 그냥 슉슉 넘어가겠습니다. 파안


 

빈티지 옷가게 언니야가 씌여준 모자입니다. 하이디스러운게 귀여워 미치겠습니다.


 

졸리는 정말 정말 정말 잘 웃습니다. 

존재만으로도 행복을 주는데, 잘 웃어주니 더욱 행복합니다.


 

아.. 이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운 천사가 내 새꾸라니..

전 졸리의 사랑을 받으며 매일 마음이 벅차 오른답니다.


 

제가 나갈 거 같으면, 문 앞을 막고 서서 살인 미소를 날립니다.


 

졸리의 절친 사모예드 구름이와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같이 여행했는데, 꽤나 즐거웠는지 웃는 모습이 심쿵입니다.


 

그만 쓸까했는데, 애기 때 사진은 꼭 보여드리고 싶어서.. 

자식 자랑하는 팔불출 엄마 같은 마음이랄까..부끄


 

마지막은 졸리 공주 사진으로 마무으리!!윙크


무더운 여름 불쾌지수가 하늘을 찌르지만

귀여운 졸리 사진 보시고 흐믓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추천수531
반대수5
베플ㅎㅇ|2016.08.12 13:37
크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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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hym1004|2016.08.12 00:54
크림색 골든리트리버 처음 봐요! 졸귀졸리ㅎㅎ 강아지가 주인의 사랑을 많이 받나봐요! 생긴것도 순둥순둥하게 생겨서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베플솔직한세상|2016.08.12 12:24
졸리 안녕^^ --------- http://pann.nate.com/talk/33300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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