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처음 써봐요 쉽게 음슴체로 써보겠음
오늘 점심 친구랑 부천시청 근처에 있는 서가앤x 비슷한 나인로드Xx리아라는 곳에 갔었음 저희 포함 4테이블 정도 있었고 저희도 패밀리레스토랑? 에서 잔잔한 음악 깔아주니 들으며 음식 나온걸 먹고 있었음 그리고 한 10분 뒤에 여자4명 애기 한명이 들어 옴 근데 애기가 자리에 앉자마자 우는겨? 애기니깐 울 수 있음 근데 애 엄마란 사람이 애한테 스마트폰 동영상을 틀어주는게 아니겠음
일단 애들 달래는 용으로 그런 영상 자체를 틀어주는게 잘못된 행동이라고 난 들었었음 그래도 틀고 나서 10분 정도 동안은 친구랑 저기 동영상 틀어서 좀 시끄럽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영상 소리가 커지는거ㅋ어떤 수준이었냐면 잔잔한 음악과 섞여 뽕짝으로 들리는 수준? 그때부터 살짝 화가 났음 하지만 친구가 참으라 했고 한번도 그런 일로 컴플레인을 걸어본적이 없었기에 참았음 그런데 대각선으로 약간의 쳐다보는 시선과 자기들 얘기하는거 처럼 보였으면 알아서 꺼야됬을거 아님 근데도 15분정도 계속 틀길래 직원분한테 저기 있는 여자분들 테이블에서 애기한테 스마트폰 영상을 보여주는데 소리가 점점 커진다 소리를 줄이게 해주시거나 영상을 꺼주시라고 전해달라함 근데 직원분께 그 소릴 듣더니 일행 여자분들이 우리를 째려보는거 그래서 나도 째려봄 그 후로 일단 마무리 되는 듯 했으나 영상을 끄니 애기가 다시 우는겈ㅋㅋㅋㅋㅋ그때 옆에서 뭐어때 다시 켜 이런소리가 남 그때까진 ???으로 넘기고 있는데 다시 동영상 소리가 들리는거ㅎㅎㅎㅎ그때부터 난 친구한테 그 일행을 까기 시작함 (아 진짜 시끄럽다.저긴 뇌가 없나)
착한분들이었음 참았겠지만 난 정도가 지나치면 펑 터지는 성격임 그 후 나가시려고들 폰을 껏나봄^^애가 식기로 상을 겁나 두드리는거 아님ㅋㅋㅋㅋ아 지금 생각해도 짜증나네 그 후 그 일행 먼저 가게 나가고 우리도 밥 먹고 나왔었음 이게 오늘 겪은 일임
제발 애기 엄마 아빠 그 외 사람들은 매너란걸 갖고 다니셈 아님 조심해달란 얘기를 들었으면 들은 척이라도 해주길 바람
모든 애기 엄마 아빠를 욕하는건 아니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