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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충?빠충?미친사람들ㅋ

꽃버럭 |2016.08.12 17:28
조회 734 |추천 3

본론으로 바로드감..ㅡㅡ

난첨에 맘충이먼지도 몰랏슴
근데 엄마벌레가튼거래ㅡㅡ..

어디서 그랬단 글 가튼거보면
" 설마 그런사람이있겠어?"
싶어만했는데 눈앞에서 볼줄이야ㅜㅜ

여튼 한..날 우럼마랑 내동생이랑
저녁먹고 후식으로 설* 빙수집갓음..

긍데 들어갈때부터 5살?7살?
초딩보단 좀어린 꼬맹이엿슴
아들이랑 딸래미가 마구마구 뛰어다님..

근데 누구하나 뭐라는사람이 없어서
부모가 누군지도 몰랏슴..ㅡㅡ

근데 사람들 인상쓰고
옆테이블 " 애들 부모누구야 대박이다" 하고
말아씀.. 누구하나 뭐라하는사람 진짜없었음..

우린 랫만에 가족끼리나와서 ㅎㅎ
셀카찍고잇는데..ㅡㅡ

갑자기.. 애들이 막 카운터며
주방까지 드가고 주방서머가
떨어지는 소리가남..
(스텐?거기에서 막떨어지는소리났음..)

그때서야 알바생이
"애들아 나와~~~ 거긴위험해.."
이랫는데 개무시당함ㅋㅋㅋ

막 알바생들 계산하는중에도
금고?거기문을 막 손으로 닫고
난리엿슴..ㅡㅡ

그러다가 카운터옆에 나무화분이있었는데
넘어뜨림..ㅡㅡ

그때까지 아무도 말리는어른이없었음..
결국 알바생이
"헉!..야!너네그럼혼나! 저기가서앉아있어!"
좀 크게뭐라햇음..

그러다가 딸아이랑 아들이 머뭇거리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남자가 등장함..
그러다가 애들이 소리지르고 울엇슴 ㅡㅡ

아빠인가보다 생각하는데..
그 아빠가튼사람이 알바한테
완전소리지르고 뭐라함

애기를 어떻게 보길래 애들이우냐면서ㅡㅡ

순간 응? 알바생이 엄마임?
머.. 별생각다들고
순간 집중되었슴..

그리고나서 그남자가 머라머라 계속혼내다가
" 야! 앞치마푸르고 걍 나가라"
이럼 ㅡㅡ 글더만..그알바생이
" 죄송함니다" 하고 앞치마푸르고
모자벗고나감;;;;;;;;;;;

알고본게 사장새끼들이엇던거가틈..
그리고 알바가나가고
아빠라는작자가 나무화분치우고
카운터보고ㅡㅡ... 애들뛰다니거나
말거나 ..지할일하고

주방에다가 "애들과일하나 갈아줘서 내보내"
하고 큰소리로 주문햇슴..ㅡㅡ...

와..우럼마랑 나랑 동생이랑
계속 설마설마하다가ㅡㅡ
헉햇슴.. 휴 이런것들은 맘충이라함?
빠충이라함? 걍 미ㅊㄴ이라함?

난 저렇게 키우진않을꺼다 ㅋㅋㅋ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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