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땐,
진짜 애들한테 집단 구타도 당해봤고, 친구라곤 한명 두명?...
그나마 나중에 알고보니깐 불쌍해서 논것도 아니고 일부러 가지고 놀라고 무리에 껴놓은거
였고,,, 학교 선생님은 내가 맨날 애들한테 맞고 다녀서 부모님 막 부르고 어쩌고 귀찮은일
생기니까 나한테 생활기록부도 그지같이 써놓고, 나한테 막 히스테리부리고,,,
중학교,,
초등학교때 동창애들,, 그대로 갔으니까,, 말 다했지요...
정말 자살하려고 손목에 칼도 대봤고, 아파트 옥상위에도 올라가봤고, ,,
나를 괴롭히는 애들을 진짜 칼로 찔러 죽이고도 싶었고,,,
결국엔 용기가 없어서 하지도 못했지만,,,
여기서도 부모님 불려오고 불려가고 사고 맨날 터지고, 피해자는 나인데 귀찮은건 담임선생님이고, 학생부장이고, 애들은 혼나도 혼나기만 하고 뒤에서 몰래 또 그러고,,
고등학교,,
애들이 괴롭히는건,, 대놓고 하는건 없는데,,
하하,,
책 도둑맞고
신발 한짝 잃어버리고
쉬는시간에 피곤해서 자고있으면 누가 머리떄리고 도망가고, 친하지도 않은애가 그래서
머냐ㅋㅋ 이러니깐 장난이라 그러고 ㅡㅡ 친하지도 않은애가 그gr 하면
뭐 뻔한거지.. 뒤에선 호박씨까고, 애들 놀러갈떄 한번도 끼어본적도 없고,
개 찌질이 생활하고, 얼굴은 말 진짜 하나도 없게 생겼는데
친구 몇명이랑 말하는데 말이 많아서 깝치는거같다고 뒤에서 머라하고,,
나중에 알고보니까 그 친구들은 내가 불쌍해서 진짜 동정심에 있어준 애들이었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지금에와서는 연락하는 친구,, 진짜 한둘,,?
대학교,, ㅋㅋㅋ 이건 뭐,,
왕따 그딴건 없지,, 대신 지 필요할떄만 쓰고, 애들 놀떄 안부르고,
혼자 아싸생활하고, 괜히 애들이 나 싫어하는거같아서 위축되고,,,
그나마 사겼던 여자선배는 전남자친구랑 바람나서 나 버리고 떠났고,,,
사는게 사는게 아니네여... ㅋㅋ
친구 하나도 없고,
내가 이대로 죽어도 누가 슬퍼해줄 사람이나 있을까..?ㅋ
엄마아빠?
그 외엔 누가 있는데.. ㅋㅋ
그래, 이렇게 태어난 내가 잘못이지.....
그냥 마음이 이젠 텅 비다못해 무감각해졌네요, 사는데 의욕도 없고,,
여러분들은 잘 살아요,, ㅎㅎ 나처럼 되지 말구요,,
전 떠나볼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