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 방탈이지만 올립니다.
저는 월세살고있는 세입자입니다.
29평 일반 빌라구요.
한달에 관리비는 청소비 1만원입니다.
근데,
얼마전 정화조 청소했다고 1만원씩 추가로 걷길래 드렸습니다.
그리고 4일만에 또 4만원을 걷네요.
이유는 지하층에서 사시는분이 하수구를 뚫었는데,
하수구가 공용배관? 인가봐요.
그러니 분담하자며 4만원씩 달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계속 본가에 살다가 세입자생활을 처음하는거라
잘 몰라서 질문 드립니다.
제경우,
이걸 제가 내야하나요?
집주인에게 알리고 집주인이 내야하는거 아닌가 해서요.
제가 내야한다면 제가 내겠지만,
보통 월세살면서 이것저것 손보는것들,
집주인이 해주는거라고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제 집이거나, 전세였다면 제가 냈을텐데
월세라서 의견이 분분해서요.
여기 산지는 반년쯤 되었습니다.
정확한 답을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