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이지만 꼭 읽어주세요 ㅜㅜ!
안녕하세요 전 제일 첫째인 우리아빠 딸이고요 친척은 작은삼촌과 고모 이렇게 2명이 있어요.
아빠가 지금 돈관리 할 상황이 안되어 제가 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제사를 지내는데 저희집에서 지낼 상황이 안돼 작은아빠집에서 대신 지내고 있고요.
제사때마다 작은아빠가 저희아빠에게 제사비용을 달라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해서 30만원을 달래요.
이때 까지 주다가 생각해보니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3식구 30만원씩내면 90만원인데 너무 많지 않느냐 라고하니 자기가 대신 제사지내주니까 이해해달랍니다.
이게말이되나요?
물론 첫째인 아빠를 대신해 지내준는건 고맙지만 어쩌겟어요
우리아빠는 몸도 불평하고 저희집에 엄마도 이혼하셔서 안계세요.
그럼당연히 둘째가 지내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부모님제산데 대신지내주는게 어딧나요? 자식으로서 당연한 도리인데..
어쨋든 이해해달라는식으로 말하고 고모가 돈안주는건 그냥 얼버무리네요.
그리고 만약 아빠혼자 돈을 30만원내고 제사지내는것도 많다고 생각되요.
저희친척들끼리 사이가 다 안좋아서 명절이나 제사때 모이지더 않고요 작은아빠가 제사지내면 그집 숙모 사촌오빠 작은아빠 이렇게 3명이 먹을 음식만드는데 30맘원이 드나요???
이부분은 제가 확실히 알지못해서 뭐라 말은안하는데 어무리생각해도 좀 과하다고 생각되고요.
보통 3명이 제사지내면 얼마정도 드는지 말좀해주세요
그리고 이번에 기제사랑 추억이 같이 끼여있어서 60만원을 보내달랍니다...
하..저도 대학생이고 여기저기 돈들어갈곳이 많은데 왜자꿏이러나 모르겟네요
아빠는 국가유공자라 연금리 달달이 부족하지않을만큼 나오능데 그거노리고 이러나 싶어요.
고모는 작은아빠를 안믿어요 저희 아빠랑만 연락하지..쨋든 꼭 답해주세요..
제가 잘못알고잇으면 고쳐주시구요.
방금도 또 전화와서 돈달라네요.
제가 어려서 무슨말만하면 뭐라그러고 그러는데...확실하게 아무말 못할정도로 똑뷰러지게 어떻게 말해여할까요 ㅠㅠㅠㅠ
제발 조언뷰탁드려요..ㅠㅠㅠㅠ
전 이제 막 20살이에요 ㅠ현명항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