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부남이랑 3년 동안 만나고 있는 여자의 결혼식, 진행형 결론

자식이라죄인 |2016.08.19 09:36
조회 4,843 |추천 0
우선 감사합니다.사이다같은 댓글도 있었고엄마편에서 이야기 해주시는 분도 계시고그 여자랑 결혼할 남자에 대해 이야기 해주시는 분도 계시고이래서 글을 써서 알리나 싶었습니다.쭉 읽어보다 저는 엄마편에 서기로 했습니다.그 여자랑 결혼할 남자도 안타깝고 불쌍하지만저는 아무래도 저희 엄마부터 챙겨야 할 거 같아서요.조언해주시는 대로 혼쭐은 못 내줄거 같습니다.사실 더 이상 그딴 여자 때문에 그리고 그런 여자 만난 친정아빠 때문에시간을 낭비하고 싶지도 않고 내 건강에만 해로운 화를 내고 싶지 않아서요.이기적인 선택일 수 도 있지만 우선은 저부터 살아야 할 거 같습니다.친정아빠는 아빠로써 남편으로써 앞으로 계속 불행해지고 외로워질겁니다.그리고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돈 좋아서 유부남 만난 그 여자는이왕이면 평생 다리 못 펴고 자면 좋겟습니다. 잊을만 하면 나타나고잊을만 하면 떠오르게 해주려고. 세상에는 되돌릴수 없는 지난 일이 있지요.이 글 보신 분들도 기억 해주세요.8월 27일에 결혼하고 남편따라 베트남 가는 그 여자를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