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세 여성입니다
남친이 저보로 성형중독이라고 입에담지못할 욕을합니다
21세에 180주고 코와 눈을 했고요
25세에 가슴성형 모델발탁으로 공짜로 했고요
26세에 앞턱 1000만주고 했습니다
성형은 이거밖에 안했고
올해 볼에 주름이 많이생기고 살이 많이 빠져서
귀족주사를 너무 맞고싶어 35만을주고 1회차를 했는데
남친이 맞고온날부터 짜증내고 화내더니
오늘 너가 강남널린애들이랑 뭐가다르냐?
라고 입에 담지못할 욕을 합니다
제가 성형중독이라는데
잘못된 건가요?
이번에 원래 코휴유증 때매 코다시하려했는데
귀족주사맞는 조건으로 코를 포기하기로했어요
근데도 화를 내네요
누가 이상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