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학생인데 , 신기한 꿈을 꿔서 한번 써봅니둥
진짜 __ 백퍼 내 실화임둥
제가 정말 선명하게 꿈을 꾸었는데 , 아직도 선명히 기억에남아요 조선시대 ? 같은 배경이였는데 제가 여자 하인 한 6명 ? 5명 정도를 데리고 머리에 저고리같은걸 쓰고 큰 정원을 돌아다녔습니다 근데 제가 다른 꽃들은 무시하고 지나치더니 주황색에 노랑색이 섞여 있는 꽃을 보고 "이것은 능소화이다" ,"어린아이가 가까이하면 독이되니 가까이하게 하지말아라" 이 두 마디가 똑똑히 기억이납니다 그 중 노비로 보이는 어린여자아이가 만져서 손이 까맣게 물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상황을 보고 제가 하인들에게 큰 소리를 치고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 능소화라는 꽃이 실제로 존재한다는것을 모른저는 친구들과 얘기를 하면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봤더니 정말로 주황색과 노랑색이 섞여있는 꽃이였습니다 . 꽃가루가 갈고리 모양이라 해를 입힌다고 보았습니다. 그렇게 뒤로하고 또 잠자리에 들었는데 제가 꿈에서 작은 꽃밭에 능소화를 바라보며 "능소화야 ,능소화야" 라고 서글프게 외치고있었습니다 . 그리고 꿈에서 깬후 마음이 몽글몽글 했습니다 이 꿈을 어찌 해석해야할까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