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결시친에 올린점 죄송해요 여기 채널을 가장 많이 보시는거같아서요~ 다시한번 방탈 죄송요ㅠㅠ
그리고 모바일이라 맞춤법이라던지 띄어쓰기
너그럽게 봐주셨음해요!
우선 저는 20대초중반 여자예요.
현재 연애중이구요
자세한 얘기 그냥 다 생략하고
본론으로 간단히 여쭈어볼게요.
남자는 몸따로 연애따로 정말 가능한가요?
내가 사랑하는여자는 따로 여자친구로 둔 상태에도
다른 새로운 여자랑 잠자리를 갖고
또 아무렇지 않은척 여자친구한테 평소와같이 잘해주고
이런게 정말 가능한가요?
남자들 맘속엔 여러여자를 둔단 말도 있잖아요
그게 정말 가능한건지..
하물며 결혼한 유부남도 바람피고 룸방가고
이거저거 다 하고 다니는데
연애는 더했음 더했지 덜 하진 않겠죠?;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도
섹스파트너식으로 다른여자 따로 두면서
그냥 마음 안주고 본능에 의해서만
몸을 섞을수가 있는건가요?
남자 여자 생각 다 듣고싶네요
그리고 그건 도대체 어떤 심리인지도..
대체 이런 개마인드를 갖고있는 ㅂㅅ들이누군건지
죄책감이 없는건지 안걸리면 장땡이다 이건가
ㅋㅋ아니 내옆에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없고
나 홀로의 몸일때는 내가 누구랑자든 원나잇을하든
내몸이고 내가더럽혀지는거니 상관없어요
근데 대체 사랑하는 사람이 내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여자 혹은 남자랑 자는
개같은마인드를 가지신분들은 누구죠?ㅋㅋㅋㅋ
성인이고 남녀관계 잠자리에 대해서
내가좋아원나잇을하든 그때뿐이든 뭐든
성적으로는 저도 되게 개방적이예요
근데 적.어.도 내옆에 날 믿어주고 내가 사랑하는사람이
있다면 좀 자제해야되지않을까요 ㅋ
섹스에 미친것들도 아니고ㅋ
어떤 여자분들은 마음만 본인에게 있다면
몸은 상관없다고 어차피 남자들 다 거기서거기(남자비하아닙니다),똑같은지라 나한테 안걸리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고 계신분들도 있다는걸 인터넷검색후에
알게됬거든요 제 주변에도 꽤 있구요,
안걸리기만하면된다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은 없다
털기 시작하면 끝도 없으니 그냥 믿는거다
하시는분들도 꽤 있는거같아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읽고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 댓글좀 부탁드려요
남자친구가 다른여자랑 잠자리를
가진거같기도 아닌거같기도~
여자 촉 대단하잖아요 무시할수없다는거 다들 아시죠?
나름 저도 촉 진짜 좋다고 자부하고 살아왔거든요
현재 심증은있는데 딱 이렇다할 물증이 없네요 ^^
괘씸해서 전 그런 더러운 꼴은 못볼거같아요
걸리는순간 두년놈들 싸그리 다 박살을내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