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출 10: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애굽 땅 위에 들어 메뚜기로 애굽 땅에 올라와서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모든 채소를 먹게 하라
펄펄 끓는 뚝배기에 부딪혀 얼굴에 중화상을 입었으나 9일 만에 흉터 하나없이 깨끗해졌어요
송 명 숙 집사 (1대 1교구 38구역장, 3-1 여선교회 5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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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월 16일 치료받은 후 간증하는 모습지난 20여 년 동안 홀로 된 몸으로 절에 다니며 고단한 삶을 달래고자 힘써 왔습니다. 그런데 IMF 경제적 위기가 오면서 운영하던 식당이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어 시시때때로 절에 시주를 하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고자 했으나 허사였습니다.
차츰 불교에 대한 회의가 밀려오면서 너무나 헛되고 헛된 것임을 깨닫게 되었지요. 2002년 10월, 당시 경북 구미 시에 살던 저는 서울에 있는 막내 동생 송석길 집사 집에 들렀다가 놀라운 체험을 하였던 것입니다.
인도 연합대성회 실황을 시청하고 개종하는 축복을 받아
오랜만에 동생 집에 찾아갔는데 가족 모두가 컴퓨터 앞에서 뭔가를 열심히 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화면을 주시하였는데 넓은 해변에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앉아 눈동자 하나 움직이지 않고 말씀을 경청하고 있었지요.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한 시간이 넘도록 장대비를 맞으면서 온몸으로 메시지를 증거하고 진액을 다해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하셨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왠지 가슴이 뭉클하더군요. 바로 그때 동생 송석길 집사가 조심스레 말을 건네었습니다.
"누나! 우리 교회 이재록 목사님이 인도하는 인도 연합대성회 마지막 날 집회예요. 환자기도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으로도 치료를 받고
있어요. 누나도 아픈 곳에 손을 얹고 기도를 받아요."저에게는 왼쪽 가슴 밑에 탁구공만한 몽우리가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심한 통증이 느껴지면서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저는 '화면으로 무슨 치료를 받을까?' 반신반의한 상태였지만 동생의 말대로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거실로 나오는데 신기하게도 통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확인해 보니 몽우리가 전혀 잡혀지지 않고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성결의 복음으로 삶의 활력을 찾아가던 중
2002년 10월 13일, 치료의 하나님을 만난 저는 동생 부부와 함께 본교회에 갔습니다. 교회 서점에서 동생이 사 준 성경책을 받아들고 본당으로 들어가니 내 집처럼 마음이 편안했고, 설교 말씀도 마음에 척척 와 닿았습니다.
다음 날 제가 구미 집으로 내려갈 때, 동생은 이재록 목사님의 대표적 설교인 '십자가의 도' 테이프를 손에 건네주었습니다. 어찌나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던지 이틀 만에 스물한 개짜리 테이프를 다 들었고, 토요일마다 열리는 새신자 교육 프로그램에 참석하기 위해 매주 서울로 향하곤 했지요.
결국 2003년 2월 중순부터는 아예 서울로 거처를 옮겨 직장생활을 하면서 신앙생활에 매진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30여 권을 읽으면서 말씀무장에 힘썼고, 무슨 문제가 있거나 의문나는 것이 있으면 서점으로 달려가 설교 테이프를 구입해 즉시 듣고 꾸준히 자신을 발견하며 기도해 나갔습니다.
◀ 2004년 1월 7일 사고 다음 날
모습펄펄 끓는 뚝배기 그릇에 부딪혀 중화상을 입었으나
"아악! 뜨거워!"
2004년 1월 6일, 뜨거운 불에서 금방 꺼낸 된장 뚝배기를 들고 가던 종업원과 제가 부딪치는 돌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뜨거운 국물이 왼쪽 얼굴에 쏟아져 왼쪽 얼굴 전체가 빨갛게 익고 풍선처럼 부풀어 올랐으며, 뜨거운 국물이 왼쪽 눈에 들어가 눈 부위가 시큰시큰하였고 화상 통증이 머리 정수리까지 조여오는 듯 아팠습니다.
또한 너무 세게 부딪친 탓에 광대뼈 부근의 살점이 움푹 패인 채 떨어져 나가 흉측한 모습이었습니다.
"아줌마! 괜찮아요?"
"아니! 이 일을 어쩌나? 병원에 빨리 가 봐요."
같이 일하던 사람들은 어쩔 줄 몰라 하며 발을 동동 구르기만 할 뿐이었지요.
그러나 신기하게도 저는 오히려 마음이 담담했습니다. 평소 담대한 성격이기도 하지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권능의 역사를 무수히 보아 왔기에 조금도 염려가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사고 후 곧바로 진단만 받고 올 생각으로 동네 병원을 갔으나 화상 전문병원에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병원을 나와서 즉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았는데 이내 화기와 통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이를 본 주변 사람들은 저 정도면 아파 못 견딜 텐데 그런 기색이 보이질 않으니 참으로 의아해했습니다. 그 후 저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치료받고자 교구장님과 대교구장님께 손수건 기도를 받았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으로 깨끗이 치료되었어요."
저는 그 주 금요철야 예배 전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려고 금요일을 손꼽아 기다리며 그동안 만민기도원 환자
집회와 「다니엘철야 기도회」를 참석하여 금식하며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또한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여 금요철야 예배 시작 전에 기도를 받았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제 얼굴에 손을 얹고 간절하게 기도해 주셨고, 특별히 흉터가 남지 않게 해 달라고 다시 한 번 기도해 주셨습니다.
기도받은 다음 날부터 기적과도 같은 일이 일어났는데 왼쪽 얼굴의 움푹 패인 흉터에 새 살이 오르기 시작하며 급속히 회복되어 갔습니다. 그 다음 주 수요일부터는 상처 부위의 딱지가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다음 날 아침 거울을 보니 얼굴이 아주 말끔해졌습니다. 화상을 입은 지 9일 만의 일입니다. 할렐루야!
또한 놀랍게도 치료를 받은 후에 오히려 50세 나이에 있던 주름살까지도 없어지고 마치 어린아이의 살과 같이 되었으니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인지요.
"구역장의 사명을 주신 하나님, 남은 인생 더 뜨겁게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살겠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