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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 백조에서 탈출하나....

귀여운 여인 |2004.01.17 12:47
조회 709 |추천 0

맨날 눈팅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나도 얼릉 취직했음 좋겠다...

맨날 집에서 눈치나 보고 컴타나 하고, 내 나이 벌써 28세인데,

누가 날 받아줄까?  취직자리 있어서 전화하면 나이가 걸리고,

빌어먹을 나이. 염병  아직 남친도 없고 결혼도 못 하고  친구들은

다 결혼한다고 난리 법석을 떨고... 아 괴롭다... 정말로 비참하다

정말로 요즘은 사는 낙이 없다... 그래도 컴타가 있으니까 좋네요...

너무 나의 신세 한탄만 했군요...

너무 비참해서 신세 한탄하고 감니다...

여러분도 좋은 일만 생기고, 얼릉 취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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