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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심이 들지않는 시어머니와 남편

이제그만 |2016.09.05 16:15
조회 9,435 |추천 27
남편의 어머니가 싫습니다..
남편은 시아버지와 시어머니가
불륜으로 낳은 혼외자식이었습니다.
남편이 20세되도록 돌보지않다가 오셔서
시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시어머니께서 뒷바라지를 자처하는데요.
시어머니께 오시지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극도로 화를 내며 더 간섭이 시작되었습니다.
삶이 아니라 지옥처럼요

남편은 자기가족을 극도로 싫어했던사람이었는데

남편은 아버지어머니 삶을 이해하고 싶은것같기도합니다..
불륜의 허용..

이런멘탈을 만들어주신

시어머니가 부모같지도않고 사람같지도 않고..
온갖 죄를 만들어 10년동안 질리도록하는 시어머니가 싫습니다..
와이프의 부족한점을 남편에게 말하고 남편의 자각.
남편은 저에게 시비를 걸고 부부싸움.
부부간 냉각 후에 남편의 외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너도 똑같이 바람피라고 말하는 뻔뻔하고

얌체같은 사람이 애들 아빠예요...
저는 불륜을 옹호하고싶은 입장이 아니구요.
+아이가 둘이예요.

이혼만이 능사일까요..
추천수27
반대수1
베플러블리|2016.09.05 16:44
더러운 핏줄 어디 안 가는구먼. 맞바람 피라고 한다죠? 다 녹음하세요 녹음해서 그냥 한 몫 두둑히 챙겨 이혼하세요 바람난 새끼 뭐 어떻게 고쳐서 쓰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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